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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법계하면서 느낀점

망할라그
댓글: 6 개
조회: 1310
2014-09-21 14:31:40

 

장비가 넘사벽 급 아니시라면 법계하면서 몹이든 사람이든 이리저리 구박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렙존에서야 특정 스킬의 뛰어남떄문에 환영받을지 모르지만

 

특정 렙업존을 넘어가면서부터는 위의 경우를 많이 당하게 되죠

 

왜그럴까요?

 

마법이란 스킬 자체가 일반 공격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지요

 

큰 범주에서 생각하면 라그의 공격은 간단하게 3가지로 나눠볼수 있는데

 

1. 평타형 스킬 2. 특수형 스킬 3. 마법형 스킬

 

인데 흔히 말하는 일반공격에는 1,2만 해당될 뿐 3은 제외되는게 태반입니다.

 

결국 3에 해당되는 직업군은 인식과 스포트라이트의 소수자일 뿐이죠

 

라그란 게임이 냉정한 판단을 요구하는 게임이다보니 법계는 소수자로써의 어떠한 능력을 요구할수밖에없습니다.

 

(따라서 법계는 이과계통 분들이 잘하실 확률이 높죠)

 

하지만 시스템에 대한 적응은 이과 계통보다 문과 계통이 뛰어나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정하실겁니다.

 

(될놈은 된다는 말 아시져? ) 

 

물론 선택론적인 말을 꺼내려구 이렇게 장황하게 적어보는 것은 아니고

 

법계 기피현상은 결코 개인에 해당되는 문제는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부분은 전체를 포괄한다는 말이 있듯이

 

참여하고 있는 파티에서 혼자서 강해지는것과 파티원 모두가 강해지는 것

 

둘다 상호작용을 해야만 발전이 있을것이라는 것을 적어보고 싶어서입니다.

 

때때로 저렙존에 버스를 운영하시는 고렙분들은 단순히 봉사차원에서만 하실까요?

 

아닙니다. 직업군을 위한 인식재고 차원이라는 생각을 저는 해보았습니다.

 

 

결국 하고싶은 말이 뭐냐 물으신다면 대마법사는 홀로 존재할수있지만

 

마법사는 홀로 존재할수 없다라는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Lv16 망할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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