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정말 힘들게 신랑한테 겜방서 밤세는거 허락받구 비상금 5만원들구 겜방가서 먹을꺼 잔득사서
숍 131찍어야징 하고 골피+프미+부가+교범하구 낙퀘하구 128만들구 스카 입장퀘하구 스카 본프를 하던지 1대1을 해서
131 만들고 싶었는데 스카팟도 못만들고 1:1도 못구하구 ㅜㅜ
두시간 멍하다가 부케 도둑 좀 하다가 다시 숍이 보고 싶어 숍들어 와서 팟구하다 멍 . . .
결국 이게 머지 이러다가 과자랑 빵집서 산 빵이랑 알바생 다 주고 집에옴 알바가 놀람. ..(알바 계탄날임)
집에 가니 신랑이 혼자 티비 보다가 날 보더니 뭐야 라는 눈빛으로 날 봄 ㅜㅜ 다시는 간다고 못할꺼 같음 간다고 하면 와 또 올꺼면서 이러며 웃을꺼 같음
숍은 낙퀘때만 금숍이구 끝나고 나면 버림받는 존재 같음
일요일인 오늘도 아침에 접해서 낙퀘나 어디 팟 있으면 갈까 하다가 먼저 숍 한분이 스카 모으시길래 차마 옆에 같이 모으기 뭐해서 낙퀘 모우다가 포기하구. . .
애들이랑 창문 딱구 베란다 청소 하구 시내 옷사러가서 옷사구 돈까스 사달라구 해서 밥 먹고 놀다가
와서 피곤해서 잠들엇다가 눈뜨니 낙퀘 못돈게 생각나 121 돌구 129에 80% 만들구 20프로만 더 올리구 잘려구 1:1 구하다가
멍~~~~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하며 멍~~~~♥
휴 결국 컴 끄고 잘 준비 ㅜㅜ
난 숍이 하고 싶은데 너무 숍이 하고 싶은데 숍은 낙퀘만 돌리구 부케 키워야 하는건가여. . .
이건 131이 되도 계속 이럴꺼 같은데 . . .
갑자기 답답해오네요 . . .
하고 싶은 숍을 못하고 부케 다른 케릭을 해야하다니 이건 무슨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심정이 이런걸까요 . .
답답해지네요 잘자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