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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비숍] 역시 전사자쪽 동네는 무섭네요. . .

Seababo
댓글: 3 개
조회: 1356
2015-06-28 21:28:22
아니 그동네 애들은 뭐 먹고 자라서 그리 쎔 ㅡㅡ, ,
예전에 꼬까씨 전사자작 할때 잠시 따라가서 맨붕하고 다시는 안간다고 했는데. . .
이젠 내가 전사자가 필요해서 꼬까씨(제네) 납치해서 한 40분 연습해보니 정말 맨붕에 표현할수있는
모든 단어를 다 동원해도 그 동네는 역시 표현이 안됨 ㅡㅡ. . .

다 아픈데 특히 법사계열은 정체가 뭐임? 내가 이프까지는 그렇게 지워지는 사람이 아닌데 . .
이것들은 날 그냥지움 . . . 어디서 뭘로 나 죽였는지. .

다음주 하루 날잡고 죽어도 경험치 안떨구는 부가까지 다하구 달려보겠음. .
맨탈 깨지기전에 혼 다모여야 할텐데. .
제네님도 맨탈 깨지면 안되는댕. .
다른 숍님들은 전사자 어떻게 했어요? 속편하게 알바? 손수 한땀 한땀 따서 제작?


Ps 하날사서 더 재미있자고 알바 하는데 피곤해서 겜시간이 주네요 ㅜㅜ
이게 내가 잘못 생각한건지. . . .
지금까지 무자본으로 열심히 모아 가지고 싶은거 하나하나 장만할때의 그기뿜이 안날꺼 같음ㅜㅜ
조급함이 문제 일까요? 모아사도 못살 탬이 아닌데 .

Lv72 Sea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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