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라그 오픈베타때 동생이 게펜 3시 풀밭에서 법사로 파리 잡던거 보다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라그에 발을 들여 놓았었는데
넥*에 마*노*이 나오면서 외도를 하고
( 아기자기한건 라그가 짱인데 마*노*의 판타지 라이프라는 시스템에 끌려서 그만...)
간간히 라그 공홈에 뭐가 나오나 눈팅만 하다가 다시 라그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
케이아스 섭에서 오픈베타때 시작해서 기사로 오본느 잡고 고구마팔고 하다가
사라섭에서 1년정도 했는데 사라섭에서 할때가 유료화 되고 정액제가 생겼을때였어요
게임플레이 시간도 1~2시간이라서 유료화 정액제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2시간 무료인 마*노* 게임에 올인 하게 되었는데 제가 넥*의 캐쉬노예가 될줄이야...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계속 라그를 할걸... 크흡... ㅠ0ㅠ)
인벤도 눈팅으로 가끔 라그 구경 왔었는데 제가 인벤에 가입이 되어있더군요... ㅎㅎ
그래서 라그 인벤 구경하다가 최근에 다시 라그나로크에 완전 복귀 하게 되었습니다.
복귀한지 1달인데 사라섭에 사람이 없어서 바포메트서버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검사키우다가 상인키우다가 했는데 상인 남겨놓고 다시 케릭을 싹~ 지웠네요..
예전 케이아스서버때 하던 퀴큰(?)으로 투다다다하고 잡던 기사의 로망이 안살아나더군요..
로가(?)인가 그거 할려다가 1달동안 크루세이더 전직만하고 봉인 아닌 봉인이 되었습니다.
무자본 유저가 겁상실하고 수라에 도전할까하는데... 무모하다가 욕하지마시고 잘봐주세요~ (굽십굽신~)
무자본은 도둑이 좋다고 해서 도둑으로 시작할려고 했는데
오픈베타때 처음 라그할때도 도둑은 2차 전직하기 전에 지웟던 기억이... 저는 도둑이 재미가 없더라구요..ㅠ0ㅠ
우선 렙업보다는 최근에 바뀐 라그를 잘 몰라서 인벤에서 노는 시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인벤 아이디도 있으니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긴글 뻘글 잡글 읽으러 들어오신분들 감사합니다~~~
(라그 복귀하는김에 인벤 아이디 찾은김에 글 한번 남겨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