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입니다 그동안 대회 준비 때문에 라그를 접속할 시간이 없었네요
약간 준비가 마무리가 되 가서 다시 한번 테스트 글을 올려 봅니다
예전에 지뢰진을 이용한 테스트 후 슈라의 또다른 스턴기가 있다는걸 생각해 보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선풍퇴란 유저들에게 사용시 강제로 앉기 상태가 되고 몬스터에게는 1~4초 동안 스턴이 되도록 하게 하는 스킬 입니다
1랩 마스터 스킬이고 5X5의 매우 작은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실험을 도와주신 몬스터는 슬리퍼 지오그래퍼 입니다
데미지 면에서는 힘1 덱스100 무기 장착 안한시에 200이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지뢰진이 700이상 뽑은 데미지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턴~!!!! 스턴 유지 시간은 음 체감상 길면 3초 그리고 안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스턴이 오래 걸린 경우에 흡기 테스트를 해본 결과 비효율적 이었습니다.
운이 좋와서 4초짜리 스턴이 걸렸다 하더라도 흡기의 고정 캐스팅과 선풍퇴의 모션 딜레이 때문에 실패를 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1~4초라는 랜덤한 유지 시간과 짧은 범위 등을 고려 해볼시에 사냥시 스턴을 이용해서 흡기로 엠을 흡수 하는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고정딜레이와 딜레이 감소시에 어떻게 변화 될지는 모르지만 아이템 중에서 고정딜레이
를 확 줄여주는 아이템이 없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브라기 또는 세크라멘토 같은 버프가 있을 경우 지뢰진과 마친가지로 어떻게 변화될지는 직접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결국 공성에서 지나가는 경우 민감과 마찬가지로 꼬장용이 될듯 싶습니다
다음에는 잠룡승천 마스터시 기구체 15개를 흡기공으로 빨아 드렸을 경우 엠 회복율에 대해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덧1 공성에서 빠르게 돌파하는 로나 룬나 랜저 등을 강제로 앉게 만든다면 매우 좋은 꼬장이 될듯 싶습니다.
덧2 모션 딜레이는 체감상 약 1초 정도로 다른스킬을 못쓰는 글로벌 쿨이었습니다.
덧3 인벤도 라게 처럼 활성화 되었스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