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퀘쓰는애들(오로, RSX, 바포, 발키리)
어퀘쓰는 상황이 약간 우선순위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퀘는 약간 피가 많이 빠졌을때, 초필개념으로 쓰는 경향이 있어서.
피통 절반이상(60~70%정도인듯) 빠지기 전
1. 기본 스킬을 선호함(확실히 우선 사용하는 스킬이 있음)
2. 기본 스킬 사용후, 유저와 오래 붙어있는경우, 기본스킬 순차적?으로 쓴 뒤, 어퀘 쓰는 경우 있음
피통 절반이상 빠진 후
1. 기본스킬 이외에 기술을 사용: 어퀘(RSX), 로드나 어퀘(발키리), 어퀘(바포)
그래서 일단 1타 쓰신후, 파리권이나 이속으로 빙빙 도시면(근처 알짱대기)
캐스팅 올라가는 거 보시면 됩니다.
2타째는 바로 쓰시지 마시고, 캐스팅 올라가는거 보시면
화면 밖으로 피하셨다가 다시 때리시면 됩니다.
보스도 엠이 있는지, 여태 연타로 어퀘 날리는거 한번도 못봤네요.
주의할 점은, 어퀘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화면 반이상 도망가셨다 다시 치시면 됩니다.
피통 절반이상 빠지기 전, 후는
다른 보스들도 마찬가지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예를들어, 터틀의 워터볼이나 소닉도 위와 비슷한 상황에서 발동되며,
하티의 경우에는 스톰이 기본 스킬이라 약간 예외입니다.
히밤의 경우에는 그랜드크로스?!를 필살기 개념으로 씁니다.
성속 그랜드의 경우 암속스크롤 쓴 경우, 스치는 순간 즉사합니다.
아트로스는 폭기(무지막지한 무속 뎀지가 엄청난공속으로 들어옴)를 필살기 개념으로 씁니다.
거의 대부분 기본스킬은 크게 위협적이지 않으니
(발키리나, 크툴라낙스의 디버프 예외), 피통 잘 계산하셔서,
어느 정도 빠진 후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잘이용하면 서바때 필살기를 상대방에게 타겟팅 하도록 할 수도 있으니
눈치 싸움 잘하시면 됩니다^^.
PS. 발키리 매번 잡다보니, 이놈은 다른 놈들과 다르게
피 반이상 빠지면, 스킬이 난무하니 특히 더 주의를 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