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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비숍] 최근 고민하고있는것들..

아이콘 나데군
댓글: 13 개
조회: 1223
2012-03-23 10:56:56

1. 접속이벤트 시절, 지나치게 마카첩이 풀려버렸고..

카드교환시스템으로 인해 많은 중보스카드도 풀렸을시절.

고스트링카드가 1억대에서 결국 3000만원대까지 추락.

 

"어머 이건 꼭 사야해!!"

지름신의 강림으로 3000만제니정도에 샀지만..

정작 생각해보니 크게 쓸일은 없고, 되파려고 하니 가격은 오르지않음...ㅜㅜㅜㅜ

 

그래서 이왕 팔바에야 내가 써야지! 라는 마음이 생겼는데.

어느 갑옷에다가 박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왠만하면 전직업군이 착용할수있는 갑옷이면 좋겠는데..

파괴불능 옵션이 있는 발갑이 제일 좋겠지만, 무게가 너무 높다는 부담감이 있고...

시즈셋에 박자니, 전직업군이 착용할수없네요.

 

착용사용처는 특정 보스, 엔던, 특정 사냥터인듯합니다. (데미지는 높되 고링으로 유효하게 막을수있는 사냥터등)

어디에 박는게 나을까요 ㅇ.ㅇ?!

 

 

 

 

 

2. 속성갑옷을 생각하다보니 역시 바소리갑옷이 필요할듯함.

바소리 디아로브가 무난하겠지만..

욕심히 생겨 소켓홀리로브를 탐하게 되었으나..

 

결코 뚫리지 않는 S급 인첸트!!

벌써 8번정도 날려먹었지만 또 다시..

 

 

 

 

 

3. 그리고 화갑역시..

화속발갑이야 있지만 무게도 나름 무거운 편이고.. 자주 쓰이기때문에..

화속디아로브를 꿈꾸고 있지만, 뭔가 부담감이 크네요.

 

고작(!?) 화속갑옷을 입겠다고 디아로브까지 박을필요가 있나싶기도 하고..

정작 매물이 있어도 계속 고민중..

 

 

 

 

 

4. 또 다른 숍을 키우고 있는데..

사실 이게 숍을 또 키우고싶어서가 아니라,

다른 메인캐릭터 (룬나/렌져등) 을 키울때 투클용으로 봉인숍'ㅅ' 을 지향했는데..

 

...메인캐릭터는 안키우고 숍만 키우고있어요..

이 캐릭은 110 초중반까지만 어떻게든 만들어두고, 1:1파티 위주로 사냥가야겠네요...

특히 무명레벨쯤 되면 실컷 울궈먹으렵니다 -ㅁ-;

 

Lv76 나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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