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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얼마전에 있던일인데 생각해보니 어이없어서 올림ㅋ

아이콘 아크비숍임
댓글: 14 개
조회: 1100
2012-08-13 10:51:04

원래 물건을 사고 팔때, 파는사람이 가격을 부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아니 사는사람한테 제시염 ㅇㅈㄹ하는애들 평소에도 병맛이었지만

 

거래는 원래 급한놈이 지는거라고 아쉬운놈이 제시하는거라 치자. 그부분에선 인정하겠음

 

근데 제시를 했으면 그게 터무니없는 가격이든 아니든 최소한 좋다 싫다 대답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것도 시세가 없는 템이었는데 (내가 사려던건 -사라섭-마공심판 숄이었음)

 

사라 지금 하는사람도 별로 없어서 마공심판 거의 안올라온다고 보면 됌.(자애셋마저도 잘 안올라옴ㅋ)

 

이런상태에 그사람이 제시염 하길래 내가 1000을 불렀음.

 

자기가 먼저 제시염 했으니 난 내가 좋은 가격에 제시를 한거고

 

내가 빡이치는 부분은 제시가가 맘에 안들면 적정가를 불러보던가 해야하는데

 

걍 씹었다는 부분임

 

솔직히 요즘 사라섭에 심판마공셋 찾는사람도 없고 파는사람도없음

 

대답을 안하길래 갑자기 빡이쳐서 가격이 맘에 안들면 안든다 얘기를하던가 다짜고짜 잠수타면

 

사람이 뭐가되냐고 하염없이 니 대답만 기다리냐고 이걸 더 좋게 돌려서 얘기함

 

그랬더니 하는말이 ㅋ

 

가격이 하~도 터무니없어서 대답할 가치를 못느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시염 하기전에 니가 먼저 몇 이상이라고 말하던가 시세도 없는템가지고 한밑천 벌려는 수작인건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예전엔 7-8천에도 팔린템이라 하든데 언제적얘기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대답할가치를 못느껴서 "지금 그 가격에 한번 잘 팔아보세요^^" 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누가 마공심판 셋트도아니고 낱개로 7-8천 주고삼? 차라리 딴걸삼 ㅋ

Lv57 아크비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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