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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쿄이치님을 깐 훌라우푸란 사람은 보시오..,

아르시오네
댓글: 7 개
조회: 1288
추천: 2
2013-01-24 06:42:07

난 그저 한명의 유저일뿐 쿄이치님을 지지한다던가 맹신한다던가 친분이 있다던가같은 편애적인 성향의 입장도, 지인도 아니오. 지금은 그저 라그를 잠시 접어두고 있는 한명의 유저일뿐이오. 요세는 다크에덴과 리오레를 즐겨 하는편이라오.

음.. 본론만 말하자면..,

우선 '게임상에서 뭐그리 잘난듯 비치느냐. 현실에선 잘난거 하나 없으니 그깟 게임상에서라도 잘난척하고 싶었느냐. 그런  니가 참  우습게 보여지는구나' 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네요.

 

우선 1. 게임상에서 뭐 그리 잘난듯 비치느냐.

게임의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남에게 가르켜주거나 도움을 줄 정도로 이해시키고 해석해서 풀어내는 것은 우습게 볼 것이 아닙니다. 게임이라고 하나,그 안에 담긴 공식이나 해석하여 풀어낸 지식은 우리가 일상에서 배우는 수학적,학술적인 통계를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단 무엇을 분해 해석 통계 발표 공유 의견수렴을 하는 행동은 잘났다고 칭찬받을 정도로 공헌적인 행위입니다. 다른이들의 편의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신이 내어놓은 노력과 결과를 평가받고 마땅히 그만한 노고의 대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것은 게임의 내한 지식을 통계내어 알리기 위해 발표하는 것이나, 논문의 대한 정수를 집필하고 발표해서 평가받는 것이나 같은 겁니다. 일명 기사거리를 내기 위해 수없이 손발로 뛰어다니며 노력하여 뉴스로 내보내는 기자와 같은 훌륭한 마인드인 셈입니다. 그깟 게임지식 몇줄 중얼거린다고 잘난듯이 보여지지 마라? 할 것이 아닙니다. 그 대단한 글들로 평가받고 보상받는 것이어봐야 기껏 몇줄 안되는 성원의 댓글들 뿐이니까요. 하지만 그 작고 자잘한 성원의 글들을 몇자 보겠다고 시간,돈 투자해서 그 노력하는 거 아닙니다.

그런건 애초 목적의 범주 안에도 안들어 있는 것이죠. 그저 자신이 좋아서 자기만족을 위한 스스로를 기쁘게 하고자 한 행위이며, 그것이 님에게 직접적, 간접적, 정신적, 물질적 같은 피해변동으로 향해올 일도 없습니다. 오히려 열정적인 성향을 공유하여 다른이들에게 활력을 주는 긍정적 에너지 공유행위라고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죠.., 

결국 공격적인 성향과 불쾌감을 먼저 제공하신 건 쿄이치님이 아닌 당신이며, 조화나 수긍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성향이 부족하신 면을 들춰내고, 자신의 성향에 거슬리는 것을 삐뚤게 바라보시는 성장치 못한 자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그쪽 스스로 보여내신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수틀린 시각과 인성으로 남이나 까대며 사시는 분이시라면, 적어도 공존과 싫어도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이 성숙하고 가혹한 사회생활은 어떡해 하시고 계신지 궁금해지내요. 그런 분이 무슨 남을 잘났다 못났다 평가나 할 입장일까요... 안그런가요? 남을 까는 글을 자랑스럽게 올려두고 더나아가 다른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기대하신 건가요? 님처럼 남을 헐뜯는 그런 감정을 공유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요? 그런 기대를 하신거라면 참 덜자란 자아를 가지고 계신 거네요. 게임상에서 익명성으로 주제도 모르고 나대다 결과적으로 모두를 적으로 돌린 케이스가 되셨네요. 그렇다면 현실상에서 공개된 신상에서도 모두가 있는 자리에 이렇게 함부로 남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당당히 수틀리다 까실 깡은 있으신가요?

즉 저희들 눈엔 오히려 당신이 현실에서는 그럴 용기도, 성향도 각오도 없는 주제에 가상에서나 이렇게 막나대는 철없는 사람처럼 보여진다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당신이 쿄이치님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시각처럼 말입니다.

 

 

2. 현실에서 잘난 것 하나 없어보인다.

 

쿄이치님이 캐릭에 육성하신 시간

-> 당신같으면 현실에서도 열심히 살기 바쁜대 저만큼 많은 캐릭들을 고랩으로 육성할 의지와 끈기, 노력, 근성을 내면에 지니실 수 있으신지요?

 

결과적으로 내놓으신 완성된 캐릭터들

->어떤 이유에서든지 결과를 분명하게 내 놓으실 수 있는 직업적인 성향과 승부욕이 있으시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실로 치면 얼마나 시간이나 노고가 들어가던, 결과적으론 자신있는 분야에선 남들이 수긍할수 있는 정도의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는 역량이 된다는 소리죠. 사회생활엔 꼭 필요한 자격조건을 이미 갖추신 분으로 보여질 수도 있겟습니다.

게임이란 한캐릭 올인해서 만랩키우기도 귀찮고 힘들고 더 강해지기 위해 욕심도 무리도 해야 할 정도로 육성이 힘듭니다. 그런 모든 요소를 대부분 조율있게 맞춰서 여러캐릭들을 육성시키시고, 다른이들에게 호평을 받으실 정도이니 정신적인 면으로 상당히 본받고도 남을 분이시죠.

 

게임에서 소지하고 계신 아이템들..

->게임 돈, 게임 아이탬은 공식적인 사유재산에 속하지 못합니다만, 비공식적인 사유재산에는 속합니다.

어찌보면 지하경재적인 화패와 같습니다. 세금이나 나라에서 추적 조회가 불가능한 금전말입니다. 그리고 그 가치는 언제나 유동적이죠. 비슷한 비유를 하자면 마약, 금, 밀수품목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우습거나 하등하진 않죠.

비유차 말씀드리자면 금, 마약, 밀수품목 같은 것은 시세가 상황과 정황에 따라 언제나 유동적입니다.

금값이 올랐내 떨어졌내 하듯 탬값도, 게임머니도 시세가 올랐내 떨어졌내 하니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비공식적인 사유재산 품목에 속하지 않는 이것들이, 공식적인 사유재산으로 환원이 가능하단 점에서

그 가치를 분명하게 입증시킵니다. 현금으로 게임아이탬,게임머니를 구매하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게임머니나 아이탬을 현금으로 판매하기도 하죠. 무슨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당신이 그리 우습게 보신 쿄이치님의 그 잘난 게임상의 그래픽 덩어리 따위가 대단하시게도 현금과 같은 가치를 띈다는 소리입니다. 실질적으로 쿄이치님의 아이탬들을 현금으로 냅다 팔

아도 그쪽보다 자금적인 입장에서 바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일진이나 운운하는 그쪽께서 공교롭게도 몇십~백의 현금으로 바꿀수 있을만한  뭔가 가치있는 것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이 절대로 안드니까요.

 

통계를 내기 위해 희생시킨 과정에 들어간 자금.

->그 수많은 자금들을 어디서 어떡해 공수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현실적 자본금이 뒤따라 주지 않는 이상은 힘들거란건 다들 아실겁니다. 근대 그 현실적 자본금이 쉽게 논할 단위가 아닐 거란 것은 쿄이치님의 글들을 보신 분들이시라면 어느정도 예측하실 겁니다. 저역시 비숍의 장비나 나름 통계내기 위해 현금을 쓴것이 30만원은 되었지만, 쿄이치님에게 비하면 30만원이야 뭐 염소 여물로 줘도 어디가서 이야기 비교나 될 수 있겠슴까;; 혹시 게임에 돈이나 쓰고 한심하다고 생각되시나요? 돈없는 사람이 하면 도박이지만 여유가 있는 역량의 사람이 하면 그것은 여흥거리에 불과합니다. 질리면 되팔아 돈으로 다시 손에 쥐면 그만이고, 굴려서 더 큰 이문을 남기는 돈놀이도 될 수 있는거고.., 결과적으로 그쪽은 쿄이치님보다 현실적인 자금공수 입장에서도 밀리고, 장기적인 정신적 마인드에서도 밀리고, 당신의 노골적인 적대심에도 여유로히 대처하시는 쿄이치님의 정신적인 면과 인간성에게도 밀리고, 인밴에서의 분위기를 보니 사회성과 단체성에서도 밀리내요? 당신이 쿄이치님보다 잘난게 뭔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쿄이치님의 지지자라던가 그런 일방적인 편애하는 유저가 아닙니다. 물론 그쪽깨서 비판을 하실 의도가 있으셨을때 적어도 예의방식과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를 모두에게 입증하고 설득할 명확한 논리적 근거로 성숙하게 글을 올리셧다면  적어도 당신의 생각에 수긍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도 생길 수 있는 그런 작은 토론의 자리가 되었겠지요. 그러나 그쪽은 너무도 무례하고 저속한 방식으로 타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려는 노골적인 성향으로 글을 띄우셨습니다. 그런 글이 과연 누구에게 공감을 불러올수 있고, 어떡해 조화라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까요. 에초 그런 생각조차 할 수도 없었을 겁니다. 그런 그릇이 안되니까요. 적어도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은 서로를 기본적으로 존중하고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는 유저들이 모여있는 몇 안되는 메너 게임들중 하나 입니다. 그런 게임을 다루는 인벤인데 당연히 인벤에 계신 분들역시도 기본적인 성향과 내면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홧김에 실수로 올리신 글이시라면 적어도 사과글정도는 올리심이 그나마 그쪽의 실추된 이미지나 기본적인 성향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조언할 수 있겠습니다.

 

설마...이 글이 길어서 안읽으셨나요?^^ 아애 반성과 끈기의 성향조차 미약하신 분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아니.., 에초 이 게임과 이 인벤에서 활동할 기본자격조차 안되시는 분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쿄이치님을 과하게 지지하는 글처럼 보인다고요?

쿄이치님의 기본 성향에 어울리는 매우 기본적인 변호를 해드렸을 뿐이고.

당신의 기본 성향에 어울리는 매우 기본적인 조언과 충고를 해드렸을 뿐입니다.

 

 

 

 

 

 

 

하아...여친은 그저자고.., 다댄은 랩업이 더디며..리오레에선 트롤러로 찍히니 이 무슨 야심한 새벽에 버럭인 셈인고..

 

  

 

Lv8 아르시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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