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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신규 점핑 보조하프들이 느낄만한 문제점과 건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콘 베로카
댓글: 2 개
조회: 1021
2014-01-29 09:55:59

점핑 케릭을 받고 보조로 키워야 한다는것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그나로크의 보조 계열은 타게임과 다르게 레벨업 시스템이 3차 전직에는 각팟이라는 시스템에

 

초점이 되어있어서 12명 풀파에 한명이라는 비율로 이루져있는 상황이라 타케릭들에 비하면 경쟁이 매우

 

심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당 점핑인원이 줄어들면서 균등할 인원이 줄어든다.

 

격수케릭터에 비해서 원하는 시간에 빠져나가기가 힘드다 (이건 프페계열은 더 힘들긴 하지만요)

 

각팟을 운영하면서 소비만 있을뿐 수익이라곤 전혀 없다.

 

이상태로 3차 전직을 하더라도 아이템을 갖추기에는 방법이 없다.

 

게임이 재미가 있으려면 물론 게임자체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무언가 아이템을 맞추면서 하나두개

 

이룬다는 그런 만족감이 있어야 하지만 현 시스템에서는 도저히 이룰수가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다행이도 이번 점핑에서는 그라비티가 생각을 해서 시간 시리즈 셋트 옵션이 굉장히 좋지만요)

 

게임 시스템 자체가 다중클라를 권장하는 요상한 시스템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흔히들 이러한 보조 프리들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세컨케릭을 키워라. 이긴한데 과연 순수하게

 

이게임을 처음 맞이하는 유저들이 그런 부분을 감수하고 까지 게임을 즐길까 라고 생각하면 회의 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퀘스트를(혼자서 해결할수 없는 정도의 이상한 난이도는 X) 통한 귀속되는 장비들 지급이 더 많이 나와서

 

보다 현실적으로 신규 혹은 점핑유저분들이 게임을 적응하는대에 도움을 받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테x 게임처럼 새로운 화폐가치를 혹은 기존에 있던 코인류를 활성화 해서 귀속 아이템종류를 쓸수있게

 

만드는것도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Lv71 베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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