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현제 바포에서 숍을 키우고있는 고소해 입니다+_+
참..라그라는것이 못떠나겠네요..
첨 오베때부터 스마일가면 만들고 뿌듯해하고..메뚜기다리 모아서 플레이트사고 뿌듯해하던 시절이 있었는대^^;
접었다 폈다 했지만..라그는 한번씩 다른게임 하다가도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하던서버는 사라였지만 바포섭에서 복귀하게 대었지요~
길드도 아는분도 없어서..
첨엔 진짜 좀..힘들엇어요..초보분들이 왜 접는지 알겠더라구요...^^ㅋ
예전생각만 해서 힐팜도 해보고 했지만 너무 힘들었지요..
엘리스,미믹 용병써가며 그것도 거의 솔플로 오크밭을 졸업하고..돼지밭을 갔지만..
본프의 길은 참..험난하더군요~
집에 컴터가 없는 관계로 퇴근후 피쉬방을 가는대..
일마치고 가면 8시쯤..집에는 12시에 들어가야하고..본프..자리구하는게 힘들더라구요..
한번은 쉬는날 쁘띠에서 9시간을 대기탄적도 있다지요^^;;
닥프에선..일주일동안 본프자리를 못구해 1업 겨우한적도 있고..워낙에 소심해서 파티구하기 힘들어서..
혼자 이퀘스트 저퀘스트 깨러다니고...
낙퀘도..풀파 원숍으로 많이 갔고여..
31퀘를 풀파로 갓을땐 미치는지 알았어요..ㅋㅋ 엠딸려서 파포먹으니..
파티원왈:소서님계신대 왜 물약먹어요~엠달라고하세요~.....
아..글칠시간좀 줘야 엠들달라고 하던 말던 하지 ㅠㅠ..그때 욕이 늘었지만^^ㅋ
제가 원래 힐러를 좋아하는지라~~비숍이 4개 있는대요..그래도 인제 머리좀 컸다고..
쁘띠 전까지는 몽디질 합니다..ㅋㅋ;; 생각해보면 돼지까지는 보조하프도 몽디로 패잡을수 있는대..
그때는 왜 그런생각을 못했는지...물론 격수에게 뒤지지 않기위해 버프를 많이 하긴 하지만요 ㅇ.ㅇ;;
아무튼..숍키우면서 참 이런저런일이 많았네요...ㅋ
키운지 거의 2년은 댄거 같은대..아직도 150중반..ㅋㅋ;; 하하...그래도 이런저런 이벤트 따라다니고 하니..
장비는 대충..초중급?;;(초급인가!) 으로 맞출수 있더군여!
아무튼..이제 막 키우는분들도 힘내시길 바라며...비숍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