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120렙 !
역시 손에 맞는 평타캐를 잡아야
사냥에 재미가 쑥쑥~ 자라는게 보입니다
낙원단으로 출근을 합니다.
숍2분, 격3분이 2040을 구한다고 하는데,
레인져가 없어서 일까요???
파티가 만들어지질 않네요
숍한분에게 파티 돌아가는걸 대충 들어봅니다
격,워퍼 다 부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혼자하는게 낳아보입니다 ;;;;
오늘은 휴일이기에,
우선 소링을 조금더 육성합니다
미스가 많이 나지만, 공속으로 무마합니다 ㅎ
71렙으로 오던에 다시 주차시켜둡니다
늦잠을 자고 일어나 소링을 키우고나니, 점심시간도 지나갔네요
임시점검 공지를 보고, 접속해제 !
늦은 점심을 먹고,
낮잠을 두어시간 ㅎㅎ
다섯시가 조금 지나, 다시 접속합니다
새로운걸 발견했어요 !!!
0010낙퀘도 진행이 가능한걸 알았어요 ;;;;
퀘스트 받아둔걸 없애려고 클릭한건데 ㅋ
다시 받아지다니.....
퀘스트만해도 만렙을 찍을기세 !!!
머릿속으로 루트를 짭니다.
페욘일퀘,사라,피라나메를 우선 마무리 합니다
워프는 오딘신전,라헬,무명으로 바꾸었기에....
라헬, 무명, 오딘신전,이계,노그,어비스,유페,타나토스,게펜,고성 까지
쉬엄쉬엄 했다곤 하지만,
어느새 밤9시10분
고성을 남겨둔 시점에 축구가 시작됩니다
정주행할까 했으나, 화장실 오며 가며 잠깐식 보는데
애국심으로 봐도.....노잼
게임에 집중합니다 ㅋ
고성도 마무리하고, 124렙 !
새로 도람을 육성하고 있는, (백만 도람 육성계획)
남자2호님과 텐드릴리온을 잡고,
사라퀘를 완료 !!
남자2호님도 제네릭보다는 도람이 편안해 보입니다 ㅋ
맞춤정장을 입고 있는 느낌이랄까~ ㅋ
갈수있는 인던을 검색해 봅니다
120렙이 되고나선,
지터벅과 일루전 프로즌이 추가되었네요
지터벅은 남자4호님과 동행을 해봅니다
잡몹도 양이 많고.....페르;;;
어찌저찌 지터벅을 만난다고 해도
원킬로 절 보냅니다....요긴 포기입니다
씁쓸하지만, 완료경험치만 10% 정도 오르네요.
남은 일루전을 검색해봅니다
여긴 할만합니다.
언프수갑이 있으면, 콜볼도 안아플꺼 같네요
보스몹 리젠도 가능하다는데 , 보진 못했네요
25% 정도 남아서,
무명섬으로 출동합니다
1시간 정도.....
무아지경 ~!! 몹클릭 !!
이런게 평타 사냥의 재미죠
하나씩 하나씩 끈임없이 잡아주기 ㅋ
125렙이 됩니다
이젠 중독성있는 음악이 흐르는 ~~~~
최신트렌드 도람마을로 떠날 때 입니다
도람키울때 초기퀘스트를 하기위해 가보긴 했어요,
스카라바와 비슷한 느낌 ㅎㅎ
여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