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일때 앵벌과 카드 어느것이 현실성에 맞을까? 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앵벌터인 물갈퀴 독포 갈기털 그네 이게 대표적인 앵벌 대상이라고 생각하고 이렙에 해당하는 카드는 크리미,쿠크레,스켈워커,비타타.이즈4층,헌플 정도가 카드득 아닌가 싶네요.
전 솔찍히 카드보단 앵벌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카드 나오면 참 좋습니다. 하지만 초보때부터 필요한 아템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팬티+런닝셋 브로치 속무기 이정도가 기본템인거 같습니다. 제가 봤을땐 모자랑 신발은 보통 낙단을 쓰니 패스하겟습니다. 런닝셋은 초반에 있으면 있을수록 빛을 발휘는 템으로 전 인식되었습니다. 속무기?또한 어느 사냥터든 가기전에 꼭 필요한 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앵벌을 하면서 하면 돈을 바로바로 만질수 있기때문에 자기가 구하고 싶은 물건을 바로바로 살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카드는 만약에 했다가 안나오면 정말 초반템없이 힘들게 사냥해야되는게 현실... 세비지를 기준으로 물갈퀴 천개가량 독포 천이삼백개 정도만 해도 돈이 약 200정도 생깁니다. 그럼 런닝셋이랑 속무기정도는 구할수 있죠. 하지만 카드 득하면 저것이상의 기본템정도는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있으면 좋은 공딜갑이나 지딜갑정도도 쉽게 구할수 있기도 하고 잡템도 있죠. 사냥터 선정에 있어서도 물갈퀴는 공통으로 간다고 하고 앵벌사냥터는 로다 포이즌 세비지 슬리퍼이순으로 아마 다들 가실겁니다. 카드는 로다 크리미 비타타 크리미또는 스켈워커 이즈4층 헌플 이순이 되겟죠? 다들 아시겟지만 잡템은 렙이 일정이상 올라가면 안나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드를 먹으러 갓다가 아 안나오네 차라리 잡템을 먹으로 다른 사냥터를 갈까? 라고 생각한다면 그렙에 맞는 사냥터 가서 앵벌해봤자 잡템 몇백개먹는게 고작? 그러면 돈도 잘 안되죠.. 모으는 재미도 없고요. 예를들어 크리미카드를 먹기위해서 크리미를 열심히 잡아서 렙이 30중반까지 가버렸습니다. 그런데도 안나온다 싶어서 포이즌가서 독버섯포자를 먹으러 간다고 한다면 독포 몇개 먹지도 못하고 잡템나오는 렙을 넘어버리는 악순환이 나오기 마련이죠. 죽도밥도 안되게.. 그래도 카드 못먹은거보단 조금 낫겟죠. 그렇게 할빠엔 차라리 앵벌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앵벌을 하면 처음 하는 사람들은 대충 게임시스템에대해서 파악도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사냥터에서 돈이 나오기 때문에 돈모으는 재미와 아이템이 계속 나오기때문에 다음 사냥터에 어느정도 준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카드는 사냥터 자체가 보면 속무기도 여러자루가 필요하고 속무기가 없다면 몹잡는 속도가 느려 지루하고 재미없을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왠만하면 카드보단 잡템을 보시고 사냥을 하세요. 카드 사냥터만 다니다가 전승비에도 ㄷㄷㄷ하시는 당신의 케릭터를 보실수도 있습니다. 카드는 드랍률 즈질이라 고렙일때 몰아사냥이 차라리 효율이 낮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이글을 쓰면서.. 이런글이 도움될진 안될진 모르겟지만.. 그냥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