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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적어보는 돈되는 사냥터들 그리고 개인적인 평가 [수정]

아이콘 에린하르스
댓글: 21 개
조회: 12278
추천: 5
2014-03-07 14:49:13

 

단순히 제니를 번다면 인던보다 효율이 좋은것은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하지만 렙만 올리면 다 하루에 몇백 제니씩 벌수있을 것 처럼 이야기하지만

 

무자본으로 무작정 렙업만 달리면 3차찍을때 남는거라고는 낙단 장비 밖에 없는게 보통입니다

 

중간에 노가다를 한번도 안하고 렙업만하면 진짜 그렇게 됩니다

 

이상태로 어찌어찌 낙퀘+포트퀘로 렙을 올려도 중간에 득탬을 한번이라도 못하면

 

솔직히 말해서 인던 돌아서 돈버세요는

 

최소 사냥이 가능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의 헛소리입니다

 

실제로 점핑 받아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대로 렙만 올린 한분은 렙 120찍는 이 시점까지 점핑 받을때 받은 수호대셋 입고 다니십니다

 

사실상 낙퀘에 딸려 다니는 것 말고는 사냥이란 거의 불가능한 상태죠

 

이런 암울한 상황을 탈피하려면 결국 노가다를 해서 장비를 맞출수 밖에 없습니다

 

렙올려서 인던 도세요 이건 기본적으로 장비를 갖추고 잇는 사람들에게나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최소한의 장비를 맞추기 위해서는 잡탬을 주워 모으던 카드를 노리던 뭔가 노가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저렙구간부터 3차까지 돈되는 사냥터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밭의 위치는 라그 공홈에서 몬스터 출현 위치를 검색하거나 라그 맵에서 확인하길 바랍니다

 

 

이 사냥터 평가는 제가 쉐체로 노가다하면서 느낀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로다프로그밭 ★☆☆☆☆

 

예전에 각팟에 있을때는 20중반가지 여기서 물갈퀴를 캐는 것이 일반 적이었지만 요즘은 거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천원가량하는 물갈퀴를 한마리에 하나꼴로 드랍하기 때문에 초반 자금 마련에 중분히 도움됩니다

대략 18~20레벨까지 물갈퀴를 캘경우 300~500개는 충분히 모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그프로그 카드의 경우 초반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카드이니 드랍된다면 직접 쓰는걸 추천합니다

 

크리미밭 ★★★☆☆

 

요즘은 텔쉐도우가 등장해서 의미가 많이 퇴색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필수 아이탬중 하나인 크리미 카드를 드랍하는 크리미밭입니다

텔쉐도우가 대량으로 풀려서 크리미 카드 시세가 바닥을 치고 있지만 여전히 300만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기 때문에 아직도 매력적인 사냥터입니다

물론 드랍률이 낮기 때문에 운에 많이 의존해야 하지만 한장이라도 먹으면 초반 장비를  마련할수도 있고 직접 사용해도 좋습니다

파리값만 아껴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카드이니까요

 

아처스켈레톤밭 ★★★★☆

 

무자본의 꿈과 희망 아처스켈레톤 밭입니다

레인져와 룬나등 원거리 물리공격을 하는 캐릭터가 인기를 끌면서 시세가 치솟아 한장당 1천만원이 넘는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아처스켈레톤 카드와 뼈다귀를 얻을수 있는 아주 꿀 같은 사냥터입니다

뼈다귀의 경우 개당 천원 가량에 거래되며 아처스켈레톤 카드는 천만원 가량에 거래됩니다

한마디로 돈모으기 아주 좋은 사냥터라고 할수있습니다

물론 단점은 인기 있는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적은 시간대를 노려서 노가다를 한다면 아주 좋은 사냥터입니다

어느분이 말하길 시간과 정신의 방이라고 불릴 정도로 드랍률이 낮다는 피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세비지밭 ★★☆☆☆

 

여기도 개갱 천원 가량에 거래되는 갈기털이 드랍되는 사냥터입니다

어떻게보면 로다프로그밭과 다를게 거의 없지만 여기는 그래도 파티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그마나 사냥하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슬리퍼밭 ★★★☆☆

 

슬리퍼밭의 경우 2500원 정도에 거래되는 그레이트 네이쳐를 드랍합니다

하지만 그네의 무게가 30이라는 압박과 클로킹과 수면등 짜증나는 스킬을 많이 쓰기 때문에 이런 단점을 극복할수 있는 몽크 계열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돈이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움발에서 속성석 쪼개기를 이용할 경우 더 높은 수입을 기대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폴셀리오밭 ★★★☆☆

 

폴셀리오밭의 최고 장점은 선공형 몬스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편하게 노가다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주요 드랍탬은 천원 가량에 거래되는 벌레더듬이와 폴셀리오 카드입니다

벌레더듬이의 경우 사는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비싸게 주고 사는 사람도 있고 모라일이퀘에 쓰이기 때문에 꼭 모아두기를 추천합니다

폴셀리오 카드의 경우 점핑 기간때 시세가 1500까지 치솟았다가 지금 300~400까지 바닥치고 있지만 그래도 흔히 많이 쓰이는 카드중 하나입니다

 

헌터플라이밭 ★★★★☆

 

최고 인기 카드중 하나인 헌터플라이 카드를 드랍하는 헌플밭입니다

헌터플라이가 900~1000만사이에 거래되는 헌터플라이 카드를 드랍합니다

그리고 함께 등장하는 포이즌스포아가 독포자를 드랍하며 이것도 개당 500원 정도에 팔립니다

헌플 밭의 최고 장점은 게펜마을에서 바로 갈수있다는 접근성입니다

단점은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경쟁이 상상 이상으로 치열합니다

몬스터 레벨로 따지면 63으로 그다니 높지 않은 레벨에 할수있지만 수많은 3차 캐릭들이 노가다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원킬이 아닌 이상 경쟁에서 이기기 힘듭니다

특히 천라수라들이 자리잡고 엄청나게 잡아대기 때문에 저렙때 노가다는 그다지 비추입니다

운 좋게 카드를 먹으면 아주 좋지만 경쟁이 너무 합니다

궁계열이나 기사계열을 스파나 쉴첸 떱스 같은 스킬로 한방 사냥으로 노가다를 할수있지만 도적 계열은 툭툭 때리다보면 고렙이 와서 쓸고 가버리는 안습한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헌플 원킬이 가능하면 정말 추천할만한 사냥터입니다

그리고 모든 몬스터가 선공이니 몰려서 죽는 것을 주의합시다

특히 곤충형 몬스터는  하이딩이 안통하니 특히 도적 계열은 주의합니다

 

바소리밭 ★★★☆☆

 

로그계열의 고향이라고도 불리는 바소리밭입니다

이곳 역시 개당 천원가량에 거래되는 마녀의 별모래와 바소리카드가 주요 드랍탬입니다

이곳에서 얻을수 있는 이득을 생각하면 별 5개를 줘야하는데 이곳에서 노가다를 하기 위해서는 이블갑옷이 거의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별3개 줬습니다

그리고 로그계열이라면 이후 노가다를 위해서라도 바소리갑 하나 정도 마련해서 노가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블갑의 경우 이후에도 두루두루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정도가 3차 전에 할수있는 노가다 사냥터들 입니다

 

물론 다른곳도 많지만 대표적인 곳들을 골라서 적어봤습니다

3차 이후 할만한 노가다 사냥터들입니다

 

아누비스밭 ★★★★★

 

개인적으로 최고의 노가다 사냥터라고 평가하는 곳입니다

주요 드랍탬은 흰날개옷과 파사나 카드가 되겠습니다

아누비스의 암속성 공격이 엄청 아픔으로 이블갑이 없으면 누울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충분히 감수할만한 곳입니다

대략 65만원에 거래되는 흰날개옷을 아주 높은 확률로 드랍합니다

대략 한시간을 사냥하면 한시간에 3개 가량 먹을수 있을 정도로 높은 확률로 흰날개 옷을 드랍합니다

필자의 경우 한시간 동안 5개까지 먹어봐습니다

아누비스의 개체수는 무척 적지만 대신 드랍률이 무지 높아서 득탬을 기대하고 사냥하기에는 무척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아누를 잡다보면 옆에 걸리적 거리는 파사나들은 무려 파사나 카드를 드랍하기 때문에 빼 놓지 않고 잡는게 좋습니다

파사나 카드의 경우 대략 800~1천만원 사이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니플헤임골짜기 ★★★★☆

 

대표적인 노가다 장소인 일명 로리밭이죠

듀라한이 나브의 클로스를 드랍하고 로리루리가 사바흐의 클로스를 드롭합니다

둘다 길크의 유물탬으로 나브의 경우 500만원 사바흐의 경우 100만원 정도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단점의 경우 몹이 엄청 몰리기 때문에 위험도가 좀 높습니다만 득탬이 없어도 잡탬도 상당한 가격이기 때문에 득탬을 하지 않더라도 잡탬만으로 한번에 몇십만원씩 벌수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노가다에 좋습니다

 

아놀리안밭 ★★★☆☆

 

아놀리만의 경우 오리데오콘을 아주 높은 확률로 드랍합니다

그 왜에도 카르가 메이스를 드랍하지만 요즘은 비인기 아이탬이니까 그다지 돈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놀리만 옆에 꼽사리? 껴있는 가고일의 경우 엘븐보우를 드랍하기 때문에 상당히 돈이 됩니다

그러니 아놀을 주력으로 잡으면서 가고일이 보이면 무조건 달려가 묵사발을 내도록합니다

 

빨소밭 ★★★☆☆

 

한때 몰이 사냥이 유행했던 그 빨소밭입니다

정확히 메이저우로스밭입니다

빨소밭이 뭐가 돈이되냐고 하는분들이 있습니다만

빨소밭의 주요 득탬은 소머릿고기입니다

개당 1.6만에 거래되는 소머릿고기가 아주 높은 확률로 드랍되기 때문에 상당히 돈이 됩니다

제가 쉐체로 해봤는데 한시간에 소머릿고기 100개 가량 모을수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드랍탬이 있긴하지만 다 별로 돈은 안되지만 여기도 아놀리안밭과 같이 가고일이 등장합니다

그러니 빨소를 열심히 잡으면서 가고일을 묵사발 내주도록 합니다

 

 

이후 렙이 더올라가면 다른분들이 말하듯이 인던을 도는것이 더 좋기 때문에 더이상의 노가다 사냥터를 언급할 필요가 없겠네요

 

 

이 사냥터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헌플밭과 슬리퍼밭 정보 추가

 

 

Lv72 에린하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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