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사를 너무 안이하게 생각들 하시기에 좀 길게 의견을 제시합니다.
제가 장사꾼으로써 한마디 드리자면
장케릭이라 한다면 대체로 2개 가량의 케릭을 키우는게 정석입니다.
구매용:
최저 2차 상인까지 올리셔야됩니다.
구매를 하실땐 자신의 소지한계량에 의해서 구매가능한 량이 결정되기때문에
힘이 높으면 높을수록 구매를 하실때 유리합니다.
(소지한계량 증가 마스터 필수)
[방법]알베르타 7시 상인연합회 건물안 초보자 자판기 옆에 구매부 허선비라고 있습니다.
그 엔피씨에게 일정비용을 주시고 가입을 한다음에
구매노점 허가증 개당 200원씩 구매 가능합니다.
가입을 하셨다면 스킬창의 기타에 보시면 구매상점이 생깁니다.
구매노점 허가증을 구매후 그스킬을 누르시면 구매상점이 열리며
인벤토리에 구매하고자 하는 물건이 한개정돈 꼭 있어야 하며
그 해당아이템을 올려놓고 가격및 수량 상점이름 구매한도액을 설정후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판매용:
소지한계스킬5,푸쉬카트3,노점개설10
노점개설을 마스터 하실경우 최대 12개까지 물건을 올릴수있습니다.
노점개설 1이 3개고 스킬하나당 몇개씩 추가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가급적이면 최소 5까진 찍으시면 아마두 6개 정도까진 올릴수있을 껍니다.
그리고 판매용 상인은 스텟과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카트의 무게는 기본8천, 수량은 100개가 기본입니다.
이는 스킬로 올릴수없습니다.
그리고 판매용은 늘 팔고자하는 물건을 수레에 해당 아이템을 넣으셔야합니다.
alt+w가 수레(카트)를 열수있는 단축키입니다.
카트는 각마을의 카프라에게 대여 가능합니다.
이번엔 종목선점 및 가격대비를 알려드립니다.
어느 종목을 하시던 장사는 무조건 박리다매가 원칙이고 상식입니다.
그래서 두개의 케릭을 하라는 겁니다.
하루는 사고 하루는 파는 장사꾼보다
한번에 구매및 판매를 같이하는 장사꾼이 이문을 많이 남기기 때문입니다.
현재 라그나로크는 낙원단 퀘스트 템이 존재하는건 아실껍니다.
종목의 제일 원칙은 그것들을 활용하는 박리다매입니다.
종목 및 가격은 장사를 하고자 하신다면 발로 뛰시고 알아보십시요
제가 종목 및 가격을 알려드리지 않는 이유는 제가 하는 장사와 겹치는
것도 한이유가 되겠지만 제가 알려드리면 항상 그종목만 노리더군요
다른 종목에 더많은 이문을 남길수도있는데
알아보려하지도 않고 제가 알려드린 종목만을 노리시기때문에
전 밥상을 차려만 드리지 떠먹여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제 별명이 북경 물장수입니다.
강에 흘러가는 물도 사람에 따라선 돈으로 보일수도있고 흐르는 강물로 보일수도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장사꾼 몫입니다.
제가 그렇게 장사해서 저만 먹고 사느냐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제 물건을 사주시는 분들껜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제 물건 정말 비싼건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얻은 이문으로 저만 배불리는 짓은 절대 안합니다.
이제껏 장사로 이루어진 이문은 초보분들에게 다소 불편함을 해소하시게끔
싼값에 이문이 아닌 적자를 보면서 아이템을 넘겨 드리기도 합니다.
장사는 어디까지나 소비자가 있어야지만 유지되는게 장사입니다.
소비자가 줄어드는 마당에 장사로 이문을 남길순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게 제 장사하는 스타일이고 방식입니다.
정말 장사로 성공하고 싶으시다면
구상을 달리하시고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틈새를 노리십시요
PS.이건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장사하면서 저랑 다툼이 있는 분들 다수 있습니다.
항상 보면 가격을 아주 형편없이 내리는 경우를 다소 보게되는데
한번 떨어진 가격을 올리기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2천원씩 물건을 사던 사람이 천원씩에 물건을 사기 시작하면
다음에 2천원으로 올렸을 경우 그사람은 당장에 필요하니깐
구매할수도있지만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안사고 버팁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급해지고 손해보는건 구매자가 아닌 장사꾼입니다.
장사의 기본은 돈의 흐름입니다.
돈이 묶여 버렸는데 다른 종목에 눈돌릴순 없는게 장사꾼의 현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번떨어진 가격은 되돌릴순 없으니
가급적이면 현실에 맞는 장사를 하길 원합니다.
물론 장비들의 시세 및 여건이 그가격을 충당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가격 담합하는것도 저는 싫습니다.
장사는 어디까지나 싸움입니다.
남이 싸게 팔면 저는 더 싸게 대신 아주 많이 팔면 그 손실을 매꿀수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생각없이 가격을 내려버리면 구매하는 사람들이야 좋아라 하겠지만
그걸로 먹고 사는 장사꾼은 가면갈수록 가난해질 뿐입니다.
이점들만 유념하시고 장사하고자 하신다면 정말 짱돌좀 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이 떠주는 밥숫가락 기대하기보단 남이 차려주는 밥상이나마 제대로
받아 드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