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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용 낙원단 퀘스트 [알베르타 편]

아이콘 만들지말걸
댓글: 3 개
조회: 11471
추천: 6
2015-10-24 02:06:58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온 플루티드 입니다!

이번 공략에는 '균등 파티사냥' 과 '낙원단 재료 퀘스트' 를 통해 [하이 프리스트] 가 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 [낙원단~! 알베르타 편!] 공략집 입니다.

 

저번 공략과 더불어 많이 허술하고 설명이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어디까지나 '완벽한' 공략은 못되도 '도움되는' 수준까지의 공략을이 되도록 많이 노력해보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낙원단 - 알베르타 (침몰선) 편]

 

 

알베르타 편의 퀘스트 시작은 '중앙을 중심으로 12시에 위치한' NPC[티모시] 로 부터 시작됍니다.

사진이 약간 잘렸지만, 밑에 사진이 1번, 옆쪽의 큰 사진이 2번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느낌표' 를 나타낸 NPC가

[티모시]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카프라를 통해 도착한 알베르타(공간이동시 이동된 첫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갖가지 이벤트 상품을 수령하는

존다기획사 NPC들이 놓여있습니다. NPC들이 위치한 건물 밑부분을 보시면 벤치에 앉은 낯익은 '빨간머리 기사'가

눈에 보이실 텐데요. [첫 캐릭터 생성시 만나게 될? NPC가 맞습니다]

그 기사로 부터 만나게 되면 이어지는 퀘스트가, 이번 알베르타 퀘스트 입니다.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여기서 소소한 이야기 하나!!!!

 

다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항구에 있는 티모시는 사라진 자신의 절친! NPC[케일] 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자신이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빨간머리의 기사' 가 자신의 친구를 꼬드겨 난파선으로 보물을 찾으러 갔다고 합니다.

돌아오지 않는 친구가 걱정이 된 티모시는 찾아온 모험가에게 아주 예의바른? 말투로 친구를 찾아달라 정중히? 부탁합니다.

 

 

위 사진과 미니맵에 위치한 곳에 케일이 있습니다.

(NPC와의 대화 선택에 따라 퀘스트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 비확실- )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난파선에 등장하는 몬스터들로 [파이어럿 스켈 (선공) ], [히드라 (선공) ], [쿠크레 (비선공 + 먹자) ]

3종류의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맵의 특성상 좁고 길다란 통로가 많으며, ★★★[지형지물에 의한 몬스터 몰림현상]★★★

이 있기에 퀘스트 시작레벨인 40레벨에 비해 아스트랄? 한 난이도를 보여줍니다.

 

[히드라 (선공) ] 몬스터의 경우에는 지정된 위치에서 움직이지 않지만.

-생각보다 긴 공격사거리와 ★★[밀집]★★ 형태로 최소 4마리, 최대 8마리~10마리 가 뭉쳐있는 괴랄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건 퀘스트 수행레벨에 비해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지만....바랄걸 바라야겠죠?-

 

[파이어럿 스켈 (선공) ] 몬스터의 경우....정말 위험하다고 할까요. 필자는 하프로 전직해서 '아숨프티오' 와 '기리에 엘레이손' 을 번갈아 사용하며 위기를 여러번 모면했습니다.

좁은 지역에서 유저를 보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이녀석들은 회피율이 높다 하시는 분들이라도 4마리만 모여도 충분히

엄청난 힘을 보이는 집단형 몬스터입니다. 그나마 넓은 방에서는 3~4 마리, 많게는 5마리가 모이게 할 수도 있지만.

미니맵에 있는 필자의 위치에 10~14마리 가량의 '파이어럿 스켈' 이 있었습니다.

기리에를 쓰면 순식간에 뚫려 '뚤기뚤기!!!' 맞았기에.

깔끔하게 [아숨프티오] 로 몸빵을 하면서 잡았습니다. ★★위험할땐 화이트 슬림 포션을 사용했습니다★★

이 퀘스트를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초보자용 포션~맛좋은 물고기~각종 포션류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만.

그것도 어느정도 자본이 있는 유저라면 HP를 높인 아이템 셋팅으로 2~30개의 포션으로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한 퀘스트로 보입니다.

무자본의 유저인 경우 몹이 몰릴경우 주저하지 말고 [파리의 날개] 를 사용해 지점에서 벗어나거나, 조금씩 무리에서 떼어와 '각개격파' 하시어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쿠크레 (비선공)] 몬스터인 경우엔 그저 여러분이 사냥하시는 아이템이 바닥에 떨어지면 슬금슬금 다가와 '처묵처묵' 하는 아주 얌전한 몬스터이므로 딱히 신경쓰실 필요는 없으나 카드라던지, 조금이라도 비싼 잡템을 처묵할 경우.

주저말고 숨통을 끊어줍시다.

 

티모시의 부탁으로 [파이어럿 스켈 10마리] 와  NPC[케일] 을 찾아 NPC[티모시] 에게 돌아가면 서로를 헑뜯으며

사이좋은 우정을 어필하는 대화를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티모시 : 이게 다 '존다 기획사' 때문이야! 따지러 가야겠어!

케일 : 참아! 저녀석이 대신가서 따져줄거야.

플루티드 : 응?

 

그렇습니다. 그들의 대화가 끝나고 선택지가 나오면, [자신이 가서 대신 이야기해주는] 것으로 선택해버린 저는.

 

 

알베르타의 9시방향에 위치한 집으로 들어가 ★[윗쪽 방]★ 에 위치한 존다 기획사를 찾아냅니다.

이 여성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와타시의 실적이 곤란데스네...." 같은 말을 꺼내다 걸리게 됍니다.

대화를 나눠본 결과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과장을 섞어 많은 모험가들을 속이고 난파선을 소정의 제니를 갈취해 보내주곤 했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알베르타 퀘스트에선 선택지형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유저분들의 선택에 따라 퀘스트가 바뀔지도 모르겠으나, 어디까지나 이번 공략은 필자가 선택한 선택지에 따른 퀘스트를 공략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그렇게 사기였던 행각이 들통났지만, 얼굴에 철판을 깐 NPC[존다 기획사] 의 딱한 사정을 이해하고 그녀의 계획을

돕기로 했습니다.

 

 

 

NPC[존다 기획사] 는 호구...아니, 순수한 유ㅈ분...들...이 아니고, 저를 알아보고 맙니다.

자신이 발견한? 가지고 있던? [오래된 동전 10개]를 난파선에 숨겨 보물을 찾으러 간 모험가들의 의욕을 향상 시킨다는 계획을 시작합니다.

 

동전을 가지고 난파선으로 들어와 '2번째 칸 복도 중앙에 놓인 오른쪽 방' 으로 들어가면. 위의 사진과 같이 3개의 상자가 놓여있습니다. 이 방으로 오시기 전에도 '1번째 칸 복도와 1번째칸 오른쪽 방' 에 낡은 상자가 있으나.

2번째 방에 3개의 상자가 한꺼번에 모여있어 2번째 방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오시기까지 많은 몬스터가 진로를 막아서고 있다면, 1번째칸 복도와 1번째 오른쪽 방을 이용!]★

 

[각 상자마다 1개씩의 동전을 숨길 수 있으며, 6~10초 가량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상자를 클릭해 동전을 연속해서 숨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동전을 숨기게 되면 이상한 문구가 상자의 뒤편에서 떠오르는걸 볼 수 있습니다. 가뿐하게 무시해 주시고 동전을 숨긴뒤 NPC[존다기획사] 에게 돌아오게 되면 혹시모를 난파선의 보물을 찾기위한 계획이 시작됍니다.

★(유저분들의 선택지에 따라서 동전 숨기기 퀘스트와 몬스터 처치 퀘스트가 한꺼번에 진행될것 같습니다 -불확실-)★

 

존다 기획사는 [쿠크레 (비선공) 몬스터]를 처치하고 돌아오면 아무것도 없었다는 보고와 함께 실망을 하지만.

자신말고도 '난파선' 을 조사하는 인물이 한명 더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존다 기획사는 자신이 '그' 를 대하는 것이 껄끄럽다며, 호ㄱ...ㅜ...인 저에게 부탁해 난파선에 대한 정보를 대신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난파선으로 들어가기 전, 밑에 부분에 위치한 NPC[난파선 연구자] 를 찾아가 대화를 걸어.

★'난파선을 연구하신다면서요?'★   (이 npc 난파선 오타쿠입니다)

선택지를 선택하면, 긴 설명끝에 난파선에 있는 수상한 물건이라도 찾아봐 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위의 사진에 위치한 '중앙 복도 3번째칸 왼쪽 'ㄴ' 자 골목에 보시면 수상한 물건에 바닥에 박혀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 물건을 누르게 되면 또다시 ★★선택지★★ 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두가지의 선택지중 한가지를 선택에 물건을 습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

!!!!여기서 주의하실점!!!!

!!!!여기서 주의하실점!!!!

[수상한 물건] 을 클릭해 나오는 선택지는 2가지 입니다.

1. 양손에 힘을 주고 힘껏 뽑는다.

2. 양손에 힘을 주고 조심히 뽑는다.

가 있습니다. 필자는 아무런 생각 없이, 1번을 선택했는데 대량의 HP가 감소하면서 '수상한 검' 을 습득했습니다.

혹시나 하지만 유저분들은 몬스터가 한마리~여러마리가 몰려있을 경우에 다급하다고 1번을 선택하셨다가 그대로

숨을 거두실수도 있습니다!!!

주변의 몬스터를 먼저 정리하신 후에 2번을 선택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번 선택지를 선택함으로써 어떤 결과가 있을지 필자는 모릅니다★★

★★1번 선택지는 HP가 감소했지만, 전체 체력량에 %로 감소하는지, 1500~2000가량의 HP가 달았는데. 고정으로 감소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으니. 어느정도 여유가 있거나 도박을 원하시는 분은 1번을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수상한 검을 습득하고 NPC[난파선 연구자] 에게 돌아오면 에로틱? 한 그의 행태와 더불어 찾게된 물건을

NPC[존다 기획사] 에게도 보여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서로가, 서로를 껄끄럽게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다시 알베르타 9시 방향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 윗방에 있는 NPC[존다 기획사] 에게 돌아가 '수상한 검' 에 대한 정체를

NPC[난파선 연구자] 에게 들은 이야기대로 전해주면 NPC[드레이크 선장] 이 나타나 불같이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NPC[존다 기획사] 의 거짓말로 NPC[드레이크 선장]을 가볍게 속아넘긴 NPC[존다 기획사] 와 저는.

 

이후에 받게될 알베르타 지역 - 난파선 - 퀘스트를 받을 수 있게 제한이 풀리게 됩니다.

여기까지, [낙원단 알베르타 편] 공략이 끝이나면서. 느낀 감상으로는.

40레벨부터, 혹은 40~50레벨에 시작할 만한 퀘스트로 적절치 못한 것으로 확인됍니다.

새로 개편된 낙원단 퀘스트는 분명 신규유저, 골수...큼큼.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편된 퀘스트 치고는 난이도가 상당히 괴랄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분들.

혹은 어질리티 계열의 공속or회피율을 중시한 캐릭터로 HP가 낮은 직업계열의 유저분들은 상당히 피를 볼 수 있습니다.

몬스터의 밀집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몬스터 리젠도 빨라서 약한 유저분이라면, 다른 몬스터를 사냥하는 와중에

리젠되는 몬스터로 인하여 자칫 '죽음의 데스' 하실수도 있습니다.

 

 

ps. 다음 퀘스트도 이어나가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보조하프로는 어느이상 가다보면 한계가 생길것 같네요.

하지만 포기는 하지 않습니다. 힘들더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분들에게 조금더 도움이 될만한 정보로 공략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그럼! 바이니~!

 

 

솔직히 할거 없어서 공략 올립니다. 공략하나 만드는데에 직업도 직업이고 하지만 3~4시간 걸립니다.

하지만 만들고 났을때에는 어떤 후폭풍이 몰리더라도 뿌듯한 감이 있기에. 이것이 잘못된 정보가 되더라도

수정 - 수정을 통해 완벽한 공략을이 되어갈것이라 생각하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다음 [휘겔] 편은 공략이 없습니다. 따로 NPC를 통한 선행 퀘스트도 없을 뿐더러.

몬스터 처치는 쉽지만, 조개 처치 퀘스트와 동시에 조갯살을 모으라는 퀘스트는.

조갯살의 드랍율이 참 거지같아서...위치도 휘겔이기 때문에 거리도 거리이거니와 시간대비 얻는 경험치 효율이

좋지 않습니다. 딱히 퀘스트를 수행하셔도 문제는 없지만. 직접 해본 필자로써는 추천하지 않는 바 입니다.

Lv42 만들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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