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모션에 대한 팁..

천랑군
댓글: 5 개
조회: 3524
2010-12-26 15:16:38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라그는 선패킷 후모션을 취합니다. 공격시에 패킷을 먼저 서버에 전송하고 그 후에 화면에서 캐릭터가 모션을 취합니다.

 

근데 이 모션이라는게 공격의 후딜레이를 갖게되죠. 이걸 끊어주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궁수의 경우 고렙이어서 공속이 빠를때는 별 의미가 없지만

 

저렙일때 덱스를 먼저 밀어줄 경우 공속이 느려서, 공격모션을 끊어주는 무빙샷이 효율이 좋게 됩니다.

 

몬스터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놓고 공속 리듬에 맞춰서 공격 패킷이 전송 직후에 캐릭터에 이동명령을 내리게 되면

 

캐릭터는 공격 모션을 취하지 않고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미 패킷이 전송된 이후이므로 이동을 하면서 공격이 나가게되는

 

현상을 무빙샷이라고 부릅니다.

 

이동 명령을 내리기 전에 공격에 대한 패킷이 이미 전송되었기에 그 수행결과가 반영되어 돌아오기 때문이죠.

 

무빙샷은 아주 유명한 컨트롤이기에 다들 아십니다..

 

근데 제가 캐릭이 스톡인데 이 방법을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는곳이 있습니다.

 

바로 '기습'입니다.

 

기습의 경우 하이딩 상태에서만 나가며 사용하게되면 하이딩이 풀리게 됩니다.

 

근데 많은 로그들이 기습을 사용하고 하이딩을 사용할때 많은 딜레이를 두게 되는데

 

사실상 이 딜레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이딩 후에 기습을 누르는 순간과 동시에 기습에 대한 패킷은 이미 서버에 전송되고

 

그 후에 하이딩이 풀리고 나타나서 칼을 휘두르는 기습에 대한 '모션'을 취하게 되는데요.

 

이 모션은 기다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즉 하이딩 - 기습 후에 캐릭터 모습이 보이자마자 다시 하이딩 명령을 내리면

 

캐릭터는 나오자마자 다시 하이딩을 쓰지만 기습의 데미지는 들어갑니다.

 

이를 이용하여 기습의 모션을 보지않고 리드미컬하게 하이딩 - 기습 - 하이딩 - 기습을 연타해주게되면

 

캐릭터는 그저 하이딩이 풀렸다걸렸다 하는것처럼 왔다갔다하는 모습만 보여주지만 기습의 데미지는 전부 들어갑니다.

 

이를 사용하면 기습을 빠르게 연타할수 있어서 DPS가 상승하는걸 느끼실수 있습니다.

 

다른 직업들도 자신의 스킬 모션을 끊을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P.S 캐릭터와는 달리 몬스터의 공격은 선모션 후판정이므로 캐릭터가 죽을만한 데미지가 화면에 뜨더라도

 

저스트타이밍으로 파리를 사용하게 되면 데미지는 입지 않고 탈출이 가능합니다. 습관을 들이시면 죽을 상황에서도

 

많이 살아나실수 있습니다.

 

P.S2 짧게 쓸려고 했는데 졸 기네요.. 아무도 안읽을꺼야...난 안될꺼야...무플일꺼야...

Lv43 천랑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