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로 엇그제 수라를 만들었습니다. 현제렙은 104구요. 타나섭입니다. 룬나와 길크키울때도 낙원단위주의 레벨업만 했으며 각팟같은건 마그마를 제외하고 한번도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사냥부터 낙원단까지 솔로플레이위주로 했는데요.
요새 낙원단안하는 2차 지인분들이 많아서 뭔가했더니 이거였군요. 결론만 말하자면 91/51전혀 필요없습니다. 잡레벨이 오를때마다 들어오는 잡경험치의 양이 점점 늘어나게 되는데 잡68렙 기준 91퀘하나당 잡경험치가 70만이상 들어오게 됩니다.
( 내용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즉, 91/51맞추는시간에 91낙원단 쭉 도시고 닥프나 마그마 하는게 이득이라는 겁니다. 베렙을 먼저 99를 찍어도 낙원단퀘스트로 올린 베이스경험치는 계속 쌓이게됩니다.
베렙99찍고 늦어도 이틀이면 잡마합니다. 그리고 전승하면 베렙 101됩니다.
91/51 맞추고 전승해서 99렙되실래요? 아니면 맘편하게 하시고 101렙 되실래요?
그리고 장판달고 레벨업하는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똑같은 낙원단을 해도 장판달고 낙원단하는게 훨씬 기분 좋와요.
저의 캐릭터 레벨업루트는 항상동일합니다.
물갈퀴에서 18렙 -> 개미굴에서 23렙 -> 요요밭에서 30렙 -> 이즈던전2층에서 42렙 -> 오던에서 46렙 -> 모로크 샌드맨밭에서 55렙 -> 55~71낙원단퀘 -> 71~85낙원단퀘 -> 86~90낙원단퀘&아인베흐던전2층 -> 91~99낙원단퀘&마그마링 각팟
1차든 2차든 이런식으로 사냥했습니다. 솔직히말해 요새 낙원단 단체팟이나 정해진 사냥터루트는 너무 마음에 안들더군요. 우루루몰려다니면서 스틸하는것도 그렇고 다른사냥터는 텅텅비었는데도 꾸역꾸역 쁘띠팟과 닥프존에서 사냥하는 사람들..
모로크 샌드맨밭 가보신분 있나요? 아인베흐던전이 어떻게 가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아마 신규나 복귀유저분들은 기억에도 안남았을 장소들일겁니다. 하지만 라그는 수많은 던전과 몹들 그리고 사냥터가 있고 그사냥터의 가치는 누구 한명이 정하는것이 아니라 개인스스로 가보고 그곳의 가치를 정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치 좋은 사냥터라고 사람이 많이 몰린다면 그곳에서 경험치 먹기는 다른 사냥터보다 못할수도 있습니다. 왜냐? 몹이 없거든요. 전 그걸 오던이나 쁘띠밭,닥프에서 경험한뒤 유명한 사냥터엔 웬만해선 가지 않습니다. 아, 물론 마그마는 제외하구요.
가이드에 써진대로 기계처럼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한번쯤 자신의 캐릭터레벨을 보시고 몬스터정보를 유심히 보신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냥터를 찾길 기원합니다.
몬스터레벨이 자신보다 - 6 이하이령우 경험치 획득률은 매우 미비합니다. (비추천)
몬스터레벨이 자신보다 + 10일경우 최대 경험치 효율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100% +40%
몬스터레벨이 자신보다 + 11~15레벨인 경우 몬스터의 경험치를 획득할수 있습니다.
몬스터레벨이 자신보다 15레벨 초과인경우 경험치 획득률은 매우 미비합니다.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