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케릭 만들고
이즈루드 부근에서 부터 꼬접할뻔함...
아무것도 몰라서 흥미보다 몇십분 헤메다 보니까 머리 깨질것 같아서
인벤 글 찾아보다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마지막으로 찾아본게 유튜브임 그나마 최근에 많이 정보 올려주는분
곰곰이님꺼 그냥 모르니까 하는거 똑같이 따라했음
담배피러 가면 나도 담배 한대 피고 오고 ㅋㅋ
그만큼 이게임 불친절함은 도를 넘어섰음
유튜브에서도 방법 못찾았으면 진작에 나도 나가 떨어졌을듯함
그리고 첫 질문글 올렸을때 전직하려고 속성석 필요해서 ㅠㅠ
고인물 분이 고양이손 티켓이랑 무한파리 제니 500만 보내주셨는데
후에 다시 저 아직까지 겜하고 있다고 인사 하려고 했는데
우편에서 사라져서 ㅠㅠ 아쉬움
저 아직 게임 하고 있어용 고마웠어용 ㅠㅠ
이겜은 내가 볼때 프모로 유입되는 유저 100명 중 10명 안쪽이 진짜 찐뉴비 일테고 나머지는
연어분들 또는 고인물들 부케일텐데
찐뉴비 입장에서 로그인하다 마을좀 돌아다니다 꼬접하기 딱 좋을정도로 정보가 막혀있음
어케 질문글 올리면서 영상 보면서 찾아볼것 찾아보면서 버티는 저같은 소수의 사람도 있을것이고
지금 현재는 설화템 사려고 부케 계속 하나씩 증식 하면서
무낙인형 캐는중.... 벌써 2천개는 넘게 판듯....
본케로 돈 벌어 보려고 해도 이건 동급 사냥터에서 돈벌려면 무조건 - 마이너스 수입... 약해서겠지만
원래 약할수록 더 소모품을 많이 쓰니까 ㅠㅠ
게다가 설화템 가격이 너무 올라? 확실히 정보로 얻은 가격이랑 현재랑 차이가 많아서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부가서비스 경험치, 드랍율 이상의 현질은 하기 싫고
본인은 rpg는 근성과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는 편이라 득템 한번 노리고 있음 ㅠㅠ
원래 스타일은 꾸준히 폐지 모아서 템 올리는 스타일인데 라그는... 너무 힘듬... 물론 하고 있지만
기약없는 득템이 더 효율이 좋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불친절한게 큰듯
마지막으로 곰곰이님 고마웠어용 영상
스킵없이 인퀴지터글 다 정독하면서 끝까지 따라했습니다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