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2일 (월)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퓨어 다이아몬드 x1
일반: 퓨어 다이아몬드 x2 !!
코르
깡통로봇: 퓨어 다이아몬드 x2 !!, 퓨어 다이아몬드 x1
미구엘: 퓨어 다이아몬드 x2 !!, 퓨어 다이아몬드 x1
바르문트 정원
스위티: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사육장: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이스가르드
21시 귀가. 인던 대충 돌고 23시에 바로 취침.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3일 (화)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퓨어 다이아몬드 x1
일반: 퓨어 다이아몬드 x1
코르
깡통로봇: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2 !!
미구엘: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바르문트 정원
이스가르드
하루종일 흐리고 습했다. 바람 많이 불어서 시원할 줄 알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습도가 너무 높아 축축 처지는 하루였다.
러블레앙 퇴근. 경험치 200% 가 달달했는데 없어지니 아쉽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4일 (수)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꽝
일반: 퓨어 다이아몬드 x1
상급: 퓨어 다이아몬드 x2 !!
코르
바르문트 정원
이스가르드
귀가 22시. 진노 강화석 시세가 미쳐 날뛴다. 400만 - 550만 사이. 오늘은 500만 이하 노점은 보이지 않아 패스. 날도 매우 덥고 습도도 높아 괴로운 하루. 인던만 돌고 00시 취침.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5일 (목)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퓨어 다이아몬드 x1
일반: 퓨어 다이아몬드 x1
코르
깡통로봇: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미구엘: 퓨어 다이아몬드 x2 !!, 퓨어 다이아몬드 x1
바르문트 정원
스위티: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2 !!
사육장: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이스가르드
하루종일 습하다가 밤에 폭우 쏟아지며 급 시원해졌다. 습도가 너무 높아 하루하루 버티기 쉽지 않다.
업무에서 큰 트러블 발생. 계약을 잘 못한 내 잘못이다. 의무 근속 2년을 채우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나마 퇴근 이후 다이아몬드 풍년이라 기분전환이 되었다.
피곤하기도 하고 기분도 그다지 편치 않아 인던 이후 루나포마 퀘스트는 패스했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6일 (금)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퓨어 다이아몬드 x1
일반: 퓨어 다이아몬드 x1
코르
깡통로봇: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미구엘: 퓨어 다이아몬드 x1, 퓨어 다이아몬드 x1
바르문트 정원
스위티: 퓨어 다이아몬드 x, 퓨어 다이아몬드 x
사육장: 퓨어 다이아몬드 x, 퓨어 다이아몬드 x
이스가르드
진노 향상석 시세가 정신 나갔다. 600만 이상. 아무래도 곧 8월이 제련 이벤트라 가격이 오른 모양이다. 16개는 고사하고 아직 4개밖에 못 모았는데 나머지를 모을 계획이 험난해졌다.
뉴스에 의하면 중국 남부의 뜨거운 공기와 북태평양의 습도높은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을 겹으로 지나가고 있어 정신차리기 힘든 더위가 계속된다고 한다. 아직 중복이니 3-4주 동안은 더 정신없이 더울것 같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7일 (토)
베루스
유노
글래스트헤임
edda: 퓨어 다이아몬드 x1
일반: 꽝
상급: 퓨어 다이아몬드 x1
코르
바르문트 정원
이스가르드
3보 등장 조합은 나쁘지 않았지만 셋 모두 아무것도 안 줘서 당혹스럽고 우울한 날이다.
바깥 날씨가 정말 덥다. 5분만 걸어도 땀이 줄줄 난다. 게다가 스트레스 + 수면 부족으로 구내염이 심하게 도져 식사가 힘들 정도. 여러모로 괴로운 하루였다. 인던 소득도 정리해 놓고 보니 별로다.
몸살 기운도 있어 23시에 빠르게 취침했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
2024년 7월 28일 (일)
더위 먹어서 고생. 아무것도 못했다.
대표팀 메달 획득수 5개 돌파로 8월 12일까지 경험치 및 드롭률 소폭 상향 예정이란다. 이럴 때일수록 부캐릭을 키워야 할 것 같은데.
오늘은 하루 종일 게임이고 뭐고 잠만 잤다. 하루 사이에 체중이 2키로가 줄어들었다.
내일은 정신 차리고 다시 평소와 같은 하루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의 성과
마이스터 레벨 250/55, 카디날 레벨 2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