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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느덧 245를 찍었습니다

키블러님
댓글: 1 개
조회: 237
추천: 2
2026-04-06 16:18:01
프모 열린걸 뒤늦게알아서 막차 타고 키운지 어언 3주가 되었네요.
멸화 인퀴 키우는 중인데(유튜버 분 영상 보고 혹해서...) 어찌저찌 꾸역꾸역 장비맞춰서 살고있습니다.
옛날에 잠깐 깔짝 하다가 20년 넘게 지나서 다시하는 터라 라린이 수준인데 매일매일이 새로워서 재밌네요.
가끔 질문 올렸었는데 두서없이 올린 글에 답변 달아주신 분들 다들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Lv70 키블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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