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모션 이벤트를 알게되어 어체가 탑티어라는 영상을 접한 뒤 시작
2. 프로모션으로 시작해도 라그나로크는 공부를 해야함. 이건 알고 있었음.
3. 곰곰이님 영상 및 인벤 정보로 랩별로 뭐해야하는지 배우고 시작함.
4. 프로모션이라 장비도 주고 소모템도 주니까 레벨업은 쉬웠음.
5. 200레벨이 가까워지면서 하루 1업 또는 2업을 목표로 꾸준히 즐김
5. 200레벨 지나서 장비를 맞추는데 여기서부터 좀 빡심
6. 210레벨에서 설화를 맞춰야하는데 퀘스트 경험치로 레벨업을 하니 하루 1랩정도함.
7. 글레이시아무기만 맞추고 방어구는 일루시온 장비로 230까지 키움
8. 230에서 글레이시아 장비를 맞추니 또 에피소드 깨고 퀘스트 하면서 레벨업 잘됨.
9. 240부터 레벨업이 좀 많이 느려지는데 장비를 맞추면서 기믈레 사냥이 쉬워지는 맛으로 250까지 키움.
10. 250부터는 대부분 심층, 시간의정원을 가라고 가이드가 많은데 쉽지않음.
11. 어체는 24A천공셋이 있어야 사냥할 수 있는 곳인데 무리임.
12. 욕심부리지않고 250에 갈 수 있는 시계탑, 마평, 묘지, 기믈레 퀘스트, 인던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음.
13. 이제 장비를 하나씩 맞추며 올라가야하는데 이쯤부터 장비를 바꾸기가 상당히 시간이 길어짐.
14. 라그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세트로 바꿔야한다는게 가장 큰 장벽으로 느껴짐.
15. 12A천공세트, 게오보르그세트, 염화악세세트, 뒷판 소드마스터세트 혹은 풀페니세트 + 인피티니웨폰 등등등
16. 레벨업이 더딜수록 지루함을 느끼게되기 마련인데 다른 게임의 경우 장비를 하나씩 바꿔도 기존 장비보다 강해져서 목표가 생김.
17. 라그는 세트 아이템의 성능을 너무 묶어논 나머지 이후 아이템도 세트 아이템으로 바꿔야함.
18. 여기서 나같은 뉴비는 상당히 큰 벽을 만나게됨. 세트아이템 하나 바꾸려면 최소한 3억이상의 제니가 들어가는데 현질을 하지 않는이상 소프트하게 즐기는 나의 게임 스타일로는 약 한달이 넘게 들어감.
19. 매일 거의 비슷한 스타일의 게임을 한달동안 플레이한다는건 쉽지않은 일임.
20. 한 부위씩 바꿔도 기존 캐릭터보다 강해지게 되서 천천히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하는데 현재 그게 안됨.
21. 게임하면서 이걸 언제까지 하면 될까 싶어짐.
22.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