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일과 시작!
오늘의 할 일
- 타르타로스 상층 : 낙단퀘
- 오즈의 미로 1층 : 낙단퀘
- 루두스 3층 : 낙단퀘
- 바르문트 저택 : 다야몬드 구하러
- 일루전 오브 라비린스
에게~ 낙단퀘 달랑 3개 주고 끝? 넘하네.
쨌든, 전투 버프 받고 출발. 현재 171렙 중반.
오즈의 미로에서 개구리 잡는데 갑자기 죽음. -_-
뭐지?? 왜?? 임마들 다 죽었는데??
이유도 모른채 죽은 뒤로 얘들 죽을 때 살짝 피함.
라비린스하러 찾아가니 npc가 다시 내보내네?
다시 들가서 npc 클릭하니 네비에 위치 찍어줬으니 갔다오래.
엉뚱한 퀘 클릭한 바람에 이상한 곳으로 감;;
뺑뺑이 돌다가 유툽 공략 보고 성공.
들갔더니 와~ 뭐야 이거, 사람들 왜이래???
무한텔임.;;
일단 일루전 npc를 만나야 하기에 출구 밟음.
어디야 여기?? =_=
아하. 출구 따위 의미 없는 미친 곳임을 깨달음.
퀘 받으러 나도 무한텔 시작.
한참 후 겨우 도착해서 퀘 받는데, 구양궁부터 그러더니 죄다 대화 중에 쳐맞음.
주변 정리 후 잽싸게 받고 시작!!!
와~ 정신 없어.
정말 여긴 뇌 빼고 사냥하기 딱 좋네.
퀘는 이미 완료했고, 아직 버프 시간이 남아 계속 잡음.
어느 순간부터 조용해짐.
사람 거의 없음. 다 어디 갔지?? 밥 먹으러 갔나?
아님 이 던전은 시간제인가??
여튼 더 텔 타다보니, 웬 염소악마같이 생긴 커다란 놈이 바닥에 대따 큰 빨간 장판 깔고 있음.
'저 놈은 위험하다. ㅌㅌㅌ'
얘 때문에 사람들 나갔나??
버프 시간 끝!
이제 퀘 완료하러 npc 만나야 함.
다시 무한텔 시작;;;;;
대신 사람이 적어져서 템 주워먹으며 천천히 텔 탐.
괜히 도착했는데 또 텔 탈까봐;;
도착!!
퀘 완료 후 습관적으로 앞에 보이는 출구 클릭!!!
젠장!!
무한텔 다시 시작. ㅠㅠ
겨우 도착!!
'나 내보내줘!!' 하고는 나감.
아까 나 내보낸 npc는 밥 먹으러 갔는지 없고, 모자 쓴 npc 있길래 클릭하니 흔적 찾으래.
아까 텔 타면서 다 한거 같은데 -_-
일루전 퀘도 했겠다, 내일 마저 하지 뭐. 하고는 앞에 출구 클릭!!!
여긴 또 뭐야??? ㅠㅠ
아까랑 비슷한 맵인데 렙 낮은 애들 잔뜩 있음. 아씨!!
다시 무한텔 시작.;;;
겨우 npc방 도착해서 그 모자 쓴 npc한테 감.
뭔가 나가는 메뉴가 안보임;;
결국 존다 꺼내서 탈출.
이렇게, 175렙 중반 찍음.
에혀.
낼은 잘 해야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