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열 스킬은 홍염각과 홍염각 스킬을 쓰고 나서 일정 시간 뒤 사용하면 발동하는 태양폭발 입니다.
그 일정 시간이 1300-(어질*4 + 덱스*2)ms 인데,
이 시간 이내에 입력한 태양폭발은 무시되고 이후에 입력한거만 먹힙니다.
선입력이 안되요
그리고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발동이 안됩니다.
태양/달/별 중에 가장 강력한 스킬이지만,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용법이 까다롭습니다.
달 계열 스킬은 은신 하면서 공격하는 스킬인 삭월각과 삭월각 상태에서 발동하는 만월각이 있습니다.
삭월각 상태에서는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공격의 시작이 되는 삭월각이 고정캐스팅을 1초 필요로 해서 옛날에는 사용하기 어려웠던 스킬이지만,
요즘에는 고정캐스팅 감소 아이템들이 많이 나와서 쉽게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점은 마나소모가 크고, 게임 시스템상 은신을 한 뒤에는 일정시간 아이템 획득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아이템을 쉽게 못 줏어먹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몹 잡고 2~3초 뒤에나 먹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별 계열 스킬입니다.
먼저 유성낙하를 쓰면 5분짜리 버프가 생깁니다.
이 유성 낙하 버프가 있는 상태에서 평타를 칠 때에 주변에 섬광각으로 인해 별의 징표를 찍은 몹이 있다면
그 몹에게 확률적으로 유성이 떨어지면서 데미지를 줍니다.
공속이 빠르다면 은근히 강한 데미지를 주는 스킬이지만,
징표의 유지시간이 10초 정도로 짧아서 각각의 몹에게 징표를 새기고 평타를 때려서 발동 시킬때쯤이면 징표 지속도 끝나있어서 사용하기 까다롭습니다.
몇가지 단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컨트롤의 용이성 때문에 성제때는 3가지 타입 중에서 달 계열 스킬을 주로 사용해서 렙업하게 됩니다.
삭만월을 쓰면서 생기는 몇가지 단점인
1. 고정캐스팅 1초
라이징서클릿과 낙원단고급신발+악세들로 전부 채울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태권계열 파티클 + 변동캐스팅이 인첸된 라이징 서클릿이 베스트고,
그게 안되면 변동캐스팅이 인첸된 아무거나 라이징 서클릿,
그거도 안되면 아무거나 라이징 서클릿을 써주세요
일단 이 공략에서는 아무거나 변동캐스팅 인첸된 라이징을 썻습니다.
라이징 서클릿의 0.5초+ 낙원단 고급 부츠 0.3초+ 낙원단 악세셋 0.2초 해서 1초의 고정캐스팅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라이징 서클릿의 고캐 0.5초는 110렙 부터 발동하기 때문에, 110렙까지는
어태커 부츠 0.5초 + 낙원단 악세 0.2 초의 0.7초 캐스팅으로 잠시동안 버티시면 됩니다.
낙원단 고급 링에 캐스팅 끊임 방지가 있어서 110렙까지의 잠깐시간동안 약간의 캐스팅이 있다 해도 버틸 수 있습니다.
2. 큰 마나 소비
삭/만월의 마나 소비량이 전체 성제의 SP양 대비 상당히 큰 편입니다.
성제의 의상 세트에서 엠흡 1%를 땡겨 올 수 있고, 프모 캐릭의 경우 지급해주는 마나수를 사용하시거나...
1년 내내 어느때에 라그를 시작 하시더라도, 4종류의 계절 이벤트 중 하나가 진행중입니다.
(이벤트가 바뀌는 마지막 달의 2주간은 빼고요)
그 이벤트에서 SP회복을 위한 아이템들을 팔고 있으니 그걸 사서 드시면 됩니다.
3. 아이템 획득을 못하는것.
이건 뭐 기다렸다 드셔야 합니다...방법이 없습니다...
성제로 사냥터에 진입을 하실때 이제
1. 어떤 속성으로 공격 할 것인가?
2. 어떤 몹을 지정 할 것인가?
를 고려하면서 진입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120에 일루전 프로즌을 간다고 하면,
일루전 프로즌에 몬스터가 뭐 나오나 쭉 보시는겁니다.
속성이 수속성이니까 내 공격 속성은 풍속성으로 하면 되겠네요
몬스터 지정은 소형에 고드름, 중형에 게에즈티, 대형이 티탄/스노이어 인데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지정합니다
아이스 티탄이 DEF가 더 높아서 안죽으니까 티탄을 지정해서 사냥을 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삭월각/만월각 중에서 몹을 죽일 수 있는 가장 낮은 스킬렙으로 맞춰서 사용합니다.
SP소모가 스킬렙이 낮을수록 적거든요.
대충 삭월은 2렙 만월은 1렙을 쓰면 잡히네요
사냥터를 올려가면서 스킬렙도 맞춰서 올려서 쓰시면 됩니다.
자 다른 예시로, 구양궁1층을 간다고 하면 1층에서는 퍼머터와 솔리더 2종류만 나옵니다.
내 속성을 화속으로 바르고, 소형 몹 지정을 퍼머터로 하면, 솔리더는 화속성으로 인해 175%증뎀을,
퍼머터는 소형 몹 지정으로 인해 175%증뎀이 들어갑니다.
다른 예시를 들어볼까요
타나 토스 12층의 경우 염/화/독/불사 속성의 몹들이네요
수속성을 발라서 타나토스 분노에게 증뎀,
몬스터 지정으로 소형에 공포, 중형에 원망, 대형에 후회를 지정하면 죽음의 책 외에는 전부 증가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사냥터마다 무슨 속성으로 누굴 지정해야겠다 하고 정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태권 게시판에 조따아파 님이 렙업별 사냥터에 개체수와 속성 크기들을 정리 해두신게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일루시온 레그가 B타입, 일루시온 엔진윙의 인챈트가 캐스팅인점에 주의 해 주세요.
레그 B타입은 마공용인데 왜요?? 싶지만 이게 200렙 이후에 필요가 있습니다.
레그 A와의 세트옵인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가 쓸모 없고
일루시온 레그 A의 자체 옵션인 원거리 물리 데미지 증가는 쓸모가 없으며 ATK% 5증가는 그 효과가 크지 않아서
B타입의 SP증가를 보고 쓰는게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항상 마나부족에 쪼들리니까요...
스텟은 힘/바이탈/덱스를 100까지 찍었다면 이제 어질을 100까지 올려줍니다.
스킬은 삭월각/만월각을 다 찍으셧다면 홍염각/태양폭발/우주의 자세를 찍습니다.
일루시온 장비 인첸트는 위와 같이 하시되, 걸칠거에 변동캐스팅을 하는 이유는 4차 천제때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신발의 인챈트는 SP부족으로 고생하기 때문에 SP모듈로 하시고,
신발의 카드도 SP와 HP를 둘 다 올려주는 특제 알놀디 카드를 쓰시면 좋습니다.
갑옷과, 걸칠거의 카드는 이제 가성비로 쓰다보니 불길한 솔리더에 시궁쥐까지 떨어졌네요 이거 한 7년전에 쓰던 셋팅같은데.... 여튼 더 좋은 카드를 쓰고싶다 하면 후보가 여러가지 있는데 이런거들 중에서 본인의 자금 여유에 맞춰서 선택해서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