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잇따른 하향패치.....예 상향이든 하향이든 캐릭의 균형이 맞는다면 그게 밸런스 조절이라고 볼수도있겠죠
하지만.....그렇게 된다면 몹의 공격력이나 피통도 좀 하향해야 하는거 아닐까여?
솔직히 지금의 몬스터들은 초보자들 또는 자본이 없는 유저가 하기에는 소비템이 너무 벅차고 또한 첸팟이 없어져 버리면
가뜩이나 초반에 지루한 사냥 발도 들이기 전에 접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바라는 바는 몹의 능력치를 좀 햐향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사냥터는 첸위주였고 원킬사냥위주였고 또한 몰이사냥(정당화되지는않았지만)위주인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솔플의 효율은 3차되고나서 어느정도 고렙이 되고나서 그것도 매리망고 또는 소비템의 소비가 엄청나구요.
파티의 추가 경험치가 패치되는것은 알겠는데 기본적으로 첸팟의 효율성과 다른캐릭들의 하향패치가 될것을
고려한다면 몹들의 능력치 조절이나 사냥터의 전폭적인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 저것 소비템을 캐쉬로 찍는것보다는 캐쉬템은 의상이나 기능성 아이템(실용성있고 효율좋은)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에 의상 천띠 코스츔이벤트는 물론 어처구니 없는 이벤트이긴 했지만 지금은 잘쓰지 않는
헬름이나, 샤프 등등의 일반템을 의상템으로 만들었다는데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의상장비템은 안좋다고 봅니다. 이런이벤트의 취지를 보자면 곧 캐쉬의상템이 더 많이 나올거라고
예상되는데 이런 의상템은 의상템으로서의 가치만 있어야지 그것에 스탯이 붙고 하는것은 좀 아니라구 보구요.
의상 장비의 옵션화는 천띠로 그만해야 된다구 봅니다. 신규아이템(생던 4층에서 나오는 템들)도 수정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생던 4층의 난이도에 비해 너무나 형편없는옵에 패널티만 엄청난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