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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고있는 초반용 저맹 빌드인데 좀 봐주시겠어요?

RAKK
댓글: 1 개
조회: 745
2010-08-30 01:24:09

10벌레 - 가스트릭2벌레 - [자원200에 산란못 - 대군주 - 추출장]

 

추출장 올라가는 중에 오버로드 튀어나옴과 동시에 자원 153~158 - 일벌레3기 충당

 

추출장 완성되면 미네랄에서 돌아오는 일벌레 추출장으로 붙여줌과 동시에 일벌레 3기 완성

 

산란못 완성과 동시에 자원 203 - 저글링1, 여왕 1 생산 (인구 16)

 

일벌레 - 대군주 이후 일벌레 15기까지 추가생산(미네랄에 붙임)

 

여왕 나옴과 동시에 자원 110/100가량 -> 저글링 발업

 

이후 가스 50 차자마자 바로 맹독충둥지 건설

 

이후 여왕으로 지속적으로 알까주면서 저글링 무한생산

 

->인구수 40 중반에 찌르기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밖에 안한다고 해야하나요..

 

뭘 하든 일단 초반에 더블링으로 찔러서 피해를 주고 시작하자 라고 염두에 두고 시작해서요.

 

저 후에 테란 상대론 저글링 24+맹독충 8로 찌르고, 프로토스 상대론 저글링 20+맹독충 4정도로 찌르고 있습니다.

 

아 물론 잘하시는 분을 많이 못뵈서 그런지 가끔씩 쩌시는 분들은 파수기 서너기 or 이중입구막기로 잘 막긴 하시던데.

 

사실 파수기 두기정도까지는 맹독충 돌입 전에 저글링으로 파수기 마나 빨면서 하면 어찌어찌 되긴 하더군요.

 

 

 

 

 

 

 

제일 애매한게 일단 자원 5단위로 운영하다 보니까 빡빡해서 일벌레로 정찰하기가 영 거시기 하다는거랑

 

 - 다시말하면 자원 수급 지속적으로 보면서 계속 빌드 올려줘야 한다는 얘기라 신경도 많이 쓰이더군요

 

그러다보니까 프로토스 전진차원관문 러쉬를 절대 못막겠다는거..

 

그래서 요즘은 발업 타이밍을 몇초 늦추더라도 첫정찰 오면 일벌레 한기 붙여둡니다.

 

 

그리고 저렇게 가면 빠른밴시나 빠른 공허포격기 오면 밀리더라고요.

 

사실 그것도 몇초 차이다 보니까 상대가 익숙하지 않다면 공포 나오기 직전에 저글링이 돌입 가능해서 이길때도 많지만

 

좀 숙달된 분들중 아예 입구 틀어막고 공포 뽑으면 영 난해합니다..=_=

 

빌드 지적좀 부탁드릴께요

 

 

 

 

 

Lv15 RA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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