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 적인 생각으로.
저그가 다른 종족 보다 안 좋은 점은 보통
1. 중 장기전 자원적 우위가 필요하는 점과 (단기전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2. 회복 능력 이 타 종족에 비해 약하다는게 제 생각 입니다. (테란-의료선, 프토-빠른 쉴드 리젠+ 상대적으로 높은 체력, 저그-바퀴??) 어째 미칠듯 한 생명력을 가진 것 같은 종족이..
그외 게임이 중 장기전에 가면 그렇게 까지 나쁘다 생각 하지 않습니다.
즉 어떻게 초반을 보내느냐가 문제 인듯 합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하면서 좋다고 생각 하는 패치는 여왕에 크립 밖에서 이동속도 상향 입니다.
저그가 확장을 쉽게 지키는 방법중 나쁘지 않은 방법중 하나는 여왕을 다수 만드는 겁니다. 여왕이 다수 있으면 테란 유저 입장으로 선 견제가 많이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저그가 초반에 여왕을 많이 만들수록, 드론+한방 싸움에 테란 입장으로선 별로 나쁘진 않습니다. 여왕은 보통 수비만 하니까요. 테란은 저그가 여왕 많이 뽑는다고 공격 오면 어떻하냐 쫄지 않아도 되니까요.
스타 1보다 초반 확장이 힘들어진 스타2 에서 여왕이 공격에 가담하기 너무 힘들다는 건 저그에게 핸디라 생각 합니다.
두번째인 회복 능력에 관해. 제가 알기론 저그에게 프토 가 테란 보다 힘들다 가 현주소로 알고 있습니다.
테란 도 해병 불곰 만 있을때, 프토가 질롯, 추격자, 파수기 가 있으면 승리를 장담 할수 없습니다. (전투 자극제도 맘대로 쓰기 힘듭니다.)
하지만 유령, 그리고 특히 의료션 이 있으면 결코 불리 하지 않습니다.
만약 다수의 여왕을 만들어도 공격에 핸디 가 없다면. 여왕이 바퀴, 저그링 과 함깨 초반에 조합을 이루고 공격 시 수혈을 바퀴, 여왕에게 주면, 초반에 프토에게 너무 많은 주도권을 주고 시작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수혈을 공격 시 사용 할수 있다면, 수리 토르 만큼 강한 수혈 울트라를 볼수 있을지도.
제가 프토 혹 저그 유저가 아니라, 저프 전에 가장 큰 문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 생각은 재생 능력이라 생각 합니다.
제가 알기론 여왕이 처음 부터 크립밖에서 느리진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여왕이 너무 쌔서 그런 거면 채력, 가격 등 약간에 변경을 하는 것 이 저그 입장으로선 여왕을 공격에 사용 못하는 것 보다 좋다 생각 합니다.
여왕을 공격에 쓰지 못하는 게, 저그가 무조권 눈치보고 일군 째고, 날빌은 6풀 뿐, 그리고 중 장지전으로만 게임을 유도 하게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초반에 저그에 선택권을 약화 시킨 이유)
지극히 개인적 생각 입니다. 여왕러쉬 재미 있을 것 같은데... 쩝
조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