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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느끼는데요.

홀리폴리
댓글: 4 개
조회: 680
2010-11-03 22:31:54

예전엔 저그는 힘들게 이겨서 한경기 끝나면 힘빠진다. 글을 많이 봤는데 그때는 미션 하니라고 몰랐는데.

 

요새 배틀넷 멀티하면서 느끼는데.. 정말 1경기 이기고 나면 쉬어요 .'ㅂ'a;;

 

뭐 실력도 잘하는편도 아니고 이제 브론즈 32위인데. ㅋㅋ

정말 뮤탈이 답인거 같아요. 저그전도 맹독가면 입구 바퀴로 막아주고. 가스 짜내서 상대보다 뮤탈 먼저나와서 본진 들어가  짤해주고 여왕잡고 상대 뮤탈 나오는 거 잡고 둥지탑 부시고. 이럴때 입구를 막아주는 바퀴가 너무 고맙죠.

뭐 브론즈니까. 가능할꺼 같고 생각이 들어요. 오버로드 찌르기를 저도 잘안하고 상대도 잘안하죠.

 

문제는 요새 테란분들한테 발려요. 맹독이 답이라는데 입구 뚤어서 재병력 생산하면 저쪽에서 벤시 오더라구요.

빠르게 승부봐야 한다고 해서 여왕은 1기하고  진화장 안짓거든요, 아무래도 병력 생산에 중점을 두니까요.

입구 뚫고도 벤시에 당황하고 포자 없으니 여왕 1기는 그냥 발리고. 그때부터 병력 생산에 차질생기고 일단 여왕죽은뒤로는 답이 없더라구요. 일꾼은 순간 순간 잡히고. 적진 가자니 뚫어도 일꾼으로 입구 막고 뒤에서 해병 총쏘고 여왕잡은 벤시 신나서 일꾼 다잡아드시고  그렇다고 맹독트리인데. 그렇다고 안전하게 여왕2기 포자 짓는건 병력 이미 저글링 8마리 안뽑는건데.

엄청 갈등되요.

 

테란전 어떻게 플레이 하시나요.. 전반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전 그냥 좀 안전 하게 가고 싶은데. 테란은 내비두면 좀 겁나요.

-_-;;  전 테란전서 보통 10드론이나 아니면 15드론 산란 가지고 가거든요.

 

 

Lv11 홀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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