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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프로토스전은 진짜 맹독충이 살길인듯 ...

시아러브
댓글: 5 개
조회: 2570
2011-03-22 10:45:55

아직 플레기 15위뿐이 안대는 저그지만, 스타 1부터 스타2까지 10년 넘게 한 유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밸런스는 대 테란전은 비슷하고 프로토스는 열세라는 건대요.. 이 열세의 근본적인 이유가

 

비슷한 인구수 일지 한방싸움에서 테란보다 오히려 프로토스한테 압도적으로 밀려서 그렇더군요.. 레이저 토스라던가

 

거신때문에 200에 근접한 싸움을 하면 거의 녹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gsl 보다가 어느 저그유저가 프로 상대로 다수의 맹독충을 쓰는 걸 보고 따라해봤는대 이거 꽤 잘먹히더군요..

 

앞마당 먹고 불사조나 공허 대비하면서 일벌레 째면서 일단 한방 싸움 준비합니다.

 

보통 프로토스 올 차관 아니면 거신 조합하는대요... 뮤탈이 생각 보다 한방싸움에서 그렇게 도움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방싸움할때 맹독충 폭탄 드랍입니다. 일단 유닛은 저글링 바퀴 맹독충 만 뽑고요 가스는 거의 맹독충과

 

근접업 오버 이속 수송업에 투자합니다. 바퀴는 대군주가 드랍할 위치까지 갈때까지 몸빵해주는 역활이고 실질적 데미지는

 

맹독충이 줍니다. 스타2 특성상 유닛이 잘 뭉쳐다니는대 거기위에다가 드랍하면 추적자랑 파수기 광전사 그냥 녹더군요 공2업

 

맹독충만 되도... 한방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멀티... 또 멀티 군락 >> 울트라 나 아니면 갑자기 뮤탈로 체제전환하면

 

생각보다 쉽게 이기더군요 문제는, 그전에 불사조 같은 걸로 견제를 받지 말아야합니다.

Lv42 시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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