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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공허의 유산에서 니아드라 나올 거 같은 예감이..

아이콘 리오레이아퀸
댓글: 3 개
조회: 429
2015-09-24 01:04:05
군심하면서 니아드라라는 영웅을 이렇게 1회용으로 쓰기는 뭔가 아쉽다고 생각이 됬음.
마지막에 "여왕님을 기다리겠습니다" 라는 대사도 뭔가 떡밥이라고 생각하고.
얼마전에 나온 공허의 유산 오프닝보면 맹독충이랑 칼날 2쌍의 울트라가 나오는데 이것도 나름 떡밥이지 않나 싶음.
아이어는 초월체 죽은 이후 야생저그 상태라 진화가 없을텐데.. 2에서 나오는 진화한 저그들이 나온걸로 봐선..
왠지 제 생각은 저 대사 딱 날리고 니아드라가 장악한 프토함선이 위기를 느껴 자동 항법 장치가 켜지거나 기기오류로 옛날 프토 고향인 아이어로 귀환.
그렇게 아이어에 도착한 니아드라가 아이어의 야생 저그를 통제 하기 시작.
그리고 모든 프토를 통합한 아르타니스가 고향을 되찾기 위해 아이어의 니아드라 무리와 전투.
하지만 이 때, 아몬의 부하나 아몬이 등장.
아몬을 뒤쫓던 사라 케리건도 등장. 사라 케리건 군단에 니아드라 무리 합류.
케리건은 프토랑 싸울 생각 없다고 하지만 고향 행성을 찾기 위한 일이라며 싸움.
그렇게 저그vs프토vs아몬 삼파전으로 진행.
하지만 아몬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으로 전개.
이때 제라툴의 등장으로 아몬을 처치할 수 있는 인물은 사라 케리건 뿐이라는걸 제라툴이 프토에게 알려주거나 제라툴이 죽고 그 의지를 아르타니스가 이어 받거나 해서 저그와 프토 힘 합쳐서 아몬 잠시 물러나게 함.
그리고 케리건은 아몬 쫓는다며 기존의 자기 군단과 아이어의 저그, 즉 니아드라 무리를 모두 데리고 아이어에서 물러남.
이렇게 프토는 고향인 아이어를 되찾고 아르타니스는 젤나가와 아몬의 존재를 인식하고 싸울거라는 의지 표명하고 공허의 유산 끝.
스타3 예고. 스타3에서 4번째 종족 젤 나가 종족 등장. 이때부터 아몬과의 싸움의 재대로된 전개.

그냥 생각일뿐이지만..ㅋㅋ..니아드라 언젠가 한번 나왔으면 하는 영웅이라 ㅠ

Lv45 리오레이아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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