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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타 스토리 중에서 궁금하고 공허의 유산에서 풀렸으면 하는 의문

모랄레스
댓글: 3 개
조회: 636
2015-10-19 21:53:46

 스타크래프트1부터 군심까지 스토리를 계속 읽고 플레이했던 유저입니다.

(물론 저보다 더 빠삭하신 분들도 많겠죠 ㅎㅎ;)

 

 공허의 유산 출시를 이제 2주정도 남겨두고 있는데

그동안 스타를 하면서 스토리에서 의문이 들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혹시 그게 공유에서 풀릴지, 아니면 알고계시는 분들이 계실까해서 글을 써 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첫째. 젤나가는 왜 '프로토-유전자 진화 공학'을 하려고 했는지입니다. 프로토-유전자 공학이라는게 도대체 무엇이며 왜 그런 실험을 하려고 했는지, 어떤 의도의 실험이였는지가 궁금하네요

 

 

둘째. 스타1 메뉴얼 책에 있는 '저그의 역사'를 보면 젤나가가 제루스 행성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프로토스의 실패 사례를 교훈삼아 군체의식을 만들고 오버마인드(초월체)에 그 군체의식을 모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의문점이 생깁니다.

 

스타1에서는 단순히 젤나가가 오버마인드와 군체의식을 만들었다고 되어있어서 젤나가라는 종족 전체가 한 것인지 아닌지 불문명했는데 스타2에는 타락한 젤나가 아몬의 짓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군체의식을 만들었다는것이 아몬의 짓이라면 아몬이 나쁜 의도를 가지고 오버마인드를 창조했다는 것인데 스타1의 메뉴얼에는 그런 언급이 나와있지 않죠

 

또한 젤나가가 프로토스의 유전자 진화 공학 실험이 실패했다고 판단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프로토스가 오만 방자해져 젤나가를 업신여겼?다고 되어있어서 젤나가가 프로토스의 실험을 실패했다고 하고 저그를 실험했다고 하죠 그러면 궁극적으로 그들이 프로토스, 저그 둘의 실험을 통해 뭘 얻으려고 했는지가 의문이고 그것이 모든 젤나가의 뜻이였는지 아니면 애당초 아몬의 흉계였는지 그것이 스타1과 스타2의 스토리에서 잘 연결이 안 됩니다.

 

 

혹시 자세히 아는 분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정말 공허의 유산을 플레이하면 모든 의문이 풀릴까요 ㅠㅠ

Lv5 모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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