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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레리안 멩스크도 그냥 캐릭터 선회한 류인 것 같음.

아이콘 requems
댓글: 3 개
조회: 562
2015-11-22 12:13:37

자날 발매 전 발레리안 멩스크는

악튜러스 멩스크 밑에서 안자랐고

악튜러스와 한패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둔 정도였고

 

자날에 처음 등장할때는

딱 야망 + 허영덩어리 황태자같았어요.

 

레이너를 만나러 가서 어차피 대화하고 협력하자고 할거면서

레이너 특공대와 자기 병사들 백병전 붙게끔 놔둬서 희생시킴.

 

무선을 놓던지, 경비병을 치워둘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게 행동한 것은 오직 레이너와 극적인 상황에서

마주치기 위한 행동으로 보임.

 

그 덕에 병사들도 엄청 희생됐고

최악의 경우 레이너가 죽었으면 어쩔뻔.

 

 

그 이벤트씬이랑 차행성 돌입 이벤트씬 보면 막 큭큭거리는 것과

능글대는게 좋은 캐릭터로 보기는 정말 어려움.

 

레이너도 - 애송이가 너무 버거운 장난을 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암튼 그래서 좀 더 복합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포기했는지

군심부터 공유까지는 그냥 이상적인 지도자상으로 바뀌어버리고

말투같은것도 애송이 느낌 다 사라지고 엄청 지적이고 성의가 넘치는 캐릭터가

된 것 같음.

 

초기 등장 당시와 너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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