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가도로 지형 : 지상유닛이 이동 가능한 다리지형. 그 다리 밑도 지상유닛이 이동 가능함.
2. 제 3, 제 4의 자원 : 기존 미네랄 가스 이원체제 대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서 금, 돌, 나무, 식량 등의 여러 자원을 쓰듯이 또 다른 종류의 자원을 설정 가능.
3. 전력 개념 : 토스의 수정탑 주변으로 동력이 가해지는 개념이 아니라. C&C게임에서 처럼 건물을 돌리기 위한 전력을 만드는 발전소를 지어야 하는 설정. 전력이 부족하면 발전소 위치와 상관없이 유닛 생산건물은 유닛생산 속도가 느려지고 방어타워는 기능정지. 간혹 전력이 부족하면 기능이 정지되는 유닛이라든지 등등
4. 생산건물 한곳에서만 유닛생산 : 병영을 예로 들면, 10개를 지어도 해병은 한곳에서만 나옴. 대신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면 이 한 곳에서 빠른 속도로 해병이 생산됨.
5. 사령부, 연결체, 부화장이 다른 건물 건설 : 사령부에서 건물을 짓고 다 지으면 원하는 위치에 두면 순식간에 건물이 올라가는 형태. 혹은 건설 위치를 사령부에서 찍으면 일꾼 없이 자동으로 그 위치에서 건설이 진행됨. 수리도 일꾼이 붙어서 하지 않고 화면 상에 수리 버튼 눌러서 수리할 건물 찍으면 수리.
6. 레이더 건물 : 해당 건물을 짓기 전까지는 미니맵을 볼 수 없음. 전력이 부족해도 마찬가지.
7. 유닛 밟아 죽이기 : 예를 들면 울트라가 해병이나 저글링 같은 것은 굳이 칼질할 필요없이 그냥 밟고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제거 가능.
8. 파괴/수리/복구 가능한 다리 : 적이 이동중인 다리를 폭파하면 섬멸 가능 등.
9. 유닛 규모에 따라 주기적으로 소모되는 자원 : 식량같은 개념으로, 일정 시간마다 유닛들이 자원을 소모함.
이 자원이 부족하면 유닛의 체력이 감소. 반대로 자원을 소모하면서 깎인 체력을 보충하기도 함.
10. 안에 실은 유닛이 밖의 적을 공격하게 해주는 유닛 : 예를 들면 의료선/대군주/차원분광기에 원거리 유닛을 실으면 안에 있는 유닛이 근처 적을 자기의 무기로 공격함. 혹은 벙커가 차량처럼 움직임.
11. 테란 일부 건물처럼 이착륙과 이동이 가능한 저그/토스 건물 + 테란 나머지 이동 불가 건물
12. 일부 원거리 유닛의 중립건물 점령 + 벙커화
13. 추뎀 개념 대신 차감 데미지 개념 : 예를 들면 기본 데미지는 20인데 중장갑 특성을 가지면 데미지가 10(경장갑이든 무장갑이든 데미지는 20)
=======================================================
맵에디터를 직접 만져보면서 확인하는게 제일 좋기는 하지만
집컴이 워낙 안좋아서 스2를 못돌리고 피방가서 즐기는 입장이여서 만져볼 여유는 별로 없네요 ㅠㅠ
저기 언급된 거 중에 유즈맵 상에서 구현 가능하거나 이미 구현된 사례가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구현 불가능한 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