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멸전 방해하기에 대한 설명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밀리를 플레이하는 유저 한명과 방해 유저 2명이 함께하는 게임이며, 맵에 랜덤으로 생성되는 테라진 고치를 파괴하거나 적 유닛을 처치하면 테라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유저에게 국지방어기가 있는데 밀리 유저의 국지방어기는 테라진을 이용해서 미네랄과 가스를 변환할 수 있고, 방해 유저의 국지방어기(에너지 200 보유)에서는 테라진 포탑(테라진 5 소모 , 에너지 50 소모), 시간 증폭(배율 증가, 유닛에게도 사용 가능), 수송선, 관측선이 있습니다.
방해 유저의 건물에는 미네랄 인컴, 가스 인컴, 인구수 증가, 테크 업글, 기술 업글, 유닛 생산이 가능하며 일꾼을 뽑더라도 자원 채취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테라진 포탑에서 발생합니다.
현재 섬멸전
방해하기의 제작자인 'Revolve' 란 사람이 만든 맵 중 '섬멸전 방해하기 - 얼어붙은 사원' 맵을 아는 분과 함께 파티 플레이 하던 도중 제작자를 만나 적팀으로 플레이하게 됬습니다.시작하자마자 아군기지에 제작자의 방해하기 건물 3개와 국지방어기 3개가 생성되더군요 이게 뭐냐고 말하니 버그같다고 고치겠다고 하더니 국지방어기를 통해 테라진 포탑을 뿌려대더군요.그래서 버그면 사용을 하질 말아야지 왜 뿌려대냐고 하니까 아무 말이 없더니, 어렵사리 막아내자 다시한번 국지방어기를 소환해내서 다시 뿌려대는겁니다. 여기서 치트란걸 눈치채고 화가나서 말했더니 게임인데 뭐 어떠냐고 합니다.
계속 따지자 이후엔 제작자는 배째란 행동을 하고 저희는 어렵사리 이겼습니다.
그리고서 리뷰에 버그가 발생했으면 이용할 생각을 말아야지 제작자라고 자기 맵에서 그렇게 행동하냐고 하면서 남겨놨더니 다음 패치에서 게임 물을 흐리는 유저는 밴하겠다면서 밴해버리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플레이 하지 않다가 다른 맵이 있길래 해봤더니 모든 맵에서 밴을 해놓은겁니다. 그래서 또다시 그 맵에도 리뷰를 남겼더니 리뷰마저 삭제해버리고는 귓으로 매주 나타나서 똥싼다고 하더군요.
현재 차단을 해놨습니다마는 제발 도와주십시오 'Revolve' 라는 닉네임 입니다.
다같이 리뷰를 남겨주시거나 이 사람이 만든 맵을 플레이 하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게임 물을 흐리는 제작자는 배척을 통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