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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케리건-카락스 입장에서 쓰는 공략

오오미지렷소
댓글: 1 개
조회: 830
추천: 2
2016-06-07 00:07:57
첫 동영상은 좀 지저분하고 힘들어보여서
좀 안정화된 공략을 준비해 봤습니다

중요한건
균열은 생성된 장소에서 머지않은곳에 다시 리젠된다는것입니다.
초반 카락스가 케리건이 생성되기 전까지 방어를 해주면
케리건은 나오자마자 균열 및 멀티를 부숩니다.
그리고
카락스는
2번째 파편 전 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에 있는 균열이 생성되는곳 근처에 캐논2개 정도를 박아놓으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점은

케리건의 궁극기를 얕보면 안된다는건데

케리건의 궁극기는 모든 사령관 통틀어서 쿨이 제일 짧습니다.
케리건 궁극기를 사용하고 들어갈시, 카락스가 벤시, 우모, 무군같은 주요 유닛만 떨어트려준다면
혼자서도 2번째파편 그냥 끝납니다
그리고 세번째 파편에선 병력이 좀 모입니다.
전 영상에선 울트라와 히드라로 땅굴을 이용했지만


((((땅굴 매우 중요합니다... 직접 일일히 데리고 다니면서 들어가거나 하면 병력 손실이 어마어마합니다.
3번째 파편을 깨부실때쯔음 되면 케리건이 아무리 분주하게 돌아다니더라 하더라도 적진깊숙히 있는 파편들은 부술 수가 없기 때문에 멸자 공허 고위기사등의 병력들과 자주 부딛히게 되면 조금씩조금씩 병력 손실이 일어나고 충분한 화력을 잃는 순간 게임은 패배한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땅굴안에서 안전하게 있다가 케리건이 적진을 뚫을때 사용하거나 사용후 바로 다시 땅굴로 들어가있어야하는게 케리건의 지상군입니다)))


아군이 아주 훌륭한 카락스 이거나 적군이 프로토스 일 경우 뮤탈을 가면 훨신 쉬워질 수 있습니다.
3번째 파편까지 부수고 난 뒤에 마지막 파편전단계에서 (언덕올라가기전) 궁극기 한번 더써주시고
그뒤 궁극기 쿨이 돌아오면 다시 들어가시면 됩니다.

거의 모든 단계단계마다 들어가기전에 궁극기를 써주시면 되는데
이게 그리 오래걸리지가 않습니다. 궁극기 활용을 얼마나 잘 하는지, 케리건이 얼마나 분주한지에 따라 클리어 여부가 결정됩니다

Lv5 오오미지렷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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