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이랑, 공허는 2가지 버전이 있네요. 나머진 하나씩
사원이랑 분쇄 먼저 하고 그다음 다른 버전으로 2개 나올듯
일단 사원은 제일 쉬워보임 광물 주위에 방어 건물 유닛들 적당히 깔아주면 될듯.
적 유닛 보호막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초반좀 고생하면 될듯
회오리 그딴거 없고 유닛만 강해지니 딴맵보다 집중하기 편할듯
분쇄도 다른맵에 비해서 쉬워보이나 직접 해봐야 알듯
- 과거의 사원 -
고통의 사원
광물 보호막: 플레이어의 기지에 있는 광물 덩어리들이 주기적으로 보호막으로 둘러싸입니다. 보호막을 파괴해야 광물을 계속 채취할 수 있습니다.
방어막: 처음 피해를 받은 적 유닛이 일시적인 보호막을 얻습니다.
복수자: 적 유닛이 죽으면 주위에 있는 적 유닛의 공격 속도, 이동 속도, 방어력, 체력, 체력 재생이 증가합니다.
- 공허 분쇄 -
전쟁은 지옥
회피 전략: 피해를 받은 적 유닛이 짧은 거리를 순간이동합니다.
불타는 대지: 적 유닛이 죽으면서 그 위치에 불길을 일으킵니다.
용암 폭발: 용암이 지상의 무작위 위치에서 주기적으로 분출되어 플레이어의 지상 및 공중 유닛에게 피해를 줍니다.
- 천상의 쟁탈전 - 2가지임
제한 시간
시간 왜곡: 적의 시간 왜곡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속도광: 적 유닛의 이동 속도가 평소의 두 배가 됩니다.
죽이는 자기: 자기 지뢰가 임무 시작과 함께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어둠의 창
감속장: 적의 감속장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궤도 폭격: 적의 궤도 폭격이 주기적으로 지도 곳곳에 떨어집니다.
정화 광선: 적 정화 광선이 지도 전역을 이동하며 주위의 플레이어 유닛을 노립니다.
- 공허의 출격 - 2가지임
특별 배달
자폭: 적 유닛이 죽으면 폭발하여 주위의 플레이어 유닛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추가 적 유닛이 주기적으로 전장에 배치됩니다.
모든 적 유닛이 죽을 때 시체에서 공생충이 생성됩니다.
하얀 세상
허리띠 졸라 매고: 플레이어의 일꾼이 자원을 더디게 채취하지만, 자원 운반함이 지도 전역에 생성됩니다.
눈보라: 폭풍우가 지도를 가로지르며 그 경로에 있는 플레이어 유닛에 피해를 주고 얼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