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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돌연변이 깨고나서 깨는법...

아이콘 궁뎅이작렬
조회: 461
추천: 2
2016-07-11 22:50:21
1. 타워전문가가 필수다.

카락스 or 스완 둘중하나는 있어야한다. 없으면 초반에 병력을 찍어서 돌을 깨야되고 병력을 막아야되는데,

상대 병력 정면으로 오면서 멀티에 추가유닛 소환되면 개털린다.

이것도 병력 쥐어짜서 막으면 멀티가 느려져서 망하기때문에 답이없다.

최저비용으로 막을수있는 포탑류가 필수.



2. 저그와 테란은 제껴라

저그는 미네랄 50을 쓴다고치면 저글링과 공생충 2마리가 나오고 폭발이 총 4번이 발생.
효율로 치면 사령관 15렙 특성에 마스터렙90 풀강화한 것보다 효율이 좋다.

어느정도냐면 광자포 8개에 배터리 3개지은 카락스가

링 + 무언가 섞인 주머니가 두번정도 떨어지면 밀린다.

테란은 조금 낫긴하나 블쟈 정신나간놈들이 미네랄 기준으로 병력량을 산정하는지

해방선+불곰+사신+핵떨구는유령+밴시+전투순양함+혼종

후반가면 이렇게 섞여서 나오는데

타워를 섞을수박에 없는상황에서 불곰사신유령은 너무나 뼈아프고


중규모 단계의 유닛상황(100~120)에서 해방선과 밴시에 탈탈 녹는다.

멀티 뒤에 해방선 6기에 전투순양함 불곰이 소환되는 기적...


조합이 원체 변화무쌍하고 2멀티상태에서 체제변환 자체가 힘들기때문에 테란은 상대하기 힘들다.




3. 지상위주의 프로토스가 답이다.

프로토스도 공중으로 오면 답이없다. 

타워계열은 공중보다는 지상이 쎄고 거신, 공성전차로 공생체까지 덤으로 잡는 전략으로 가야되는데

대공유닛은 대개 그렇듯 지상이 시궁창이고 

공허 불사조 우모를 기껏잡았더니 지상에 소환된 공생체에 지상유닛이 쓸린다.

만약 공중유닛으로 갔다면...공생체 4~5번 터지면 다 빈사가 된다....




4. 보너스 경험치 버려라 그냥...

수송선이 뜨면서 동시에 적군 웨이브와 탈출선이 출발하고 유닛주머니가 여기저기 떨어지는데

애초에 가만히 있던 병력까지 애드시켜서 싸우는건 인간이 할 수 있는 짓이 아니다.

특히 저멀리나가서 신컨하고 있는데 멀티지역에 뭔가 우르르 들어오면 멀티 터진다.

보너스경험치를 포기하고 클리어 경험치를 챙겨라....


5. 마지막웨이브는 닥점사가 답이다.

모선까지 오니까 보통, 디텍터 4-5기 끌고다니면서

닥치고 수송선만 점사해라.

이거 싸워서 절대 못이긴다.


일반적인 아주어려움 모드에서조차 아군끼리 상성이 안좋거나 조합이 안맞을 경우에도 점사해야 겨우 꺠는데

발전속도도 느리고 유닛모으기도 어려운 돌연변이에서

공생충까지 껴서 싸우려면 답도없다






결론 : 타워유닛끼고 지상프로토스부터 만나라.

Lv75 궁뎅이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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