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존 레이너는 다량의 궤사로 지게 로봇을 이용한 자원채취 빠른 생산 빠른 소비를 패턴으로 하는 바이오닉이 일반적이었기에 벙커,메카닉을 사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었죠
그러나 이번 패치에서 바이오닉을 죽이고 메카닉을 살리기위해 패치하였다고하는데 사실 의도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메카도 좀 써보는것도 좋겠고
그런데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마스터 특성때문 입니다
우선 힘 구성 1
스팀팩 지속시간 증가
낙하유닛 일시적 강화
멈저 스팀팩은 바이오닉에만 있죠 메카닉엔 없습니다 그러니 간단히 넘어가고
낙하유닛 일시적 강화는 소모전에서 그 효율이 나타납니다
소모전은 바이오닉을 이용하지 않고 메카닉을 이용하려하면 자원이 절대 버틸수 없습니다 스완이나 캐리건이 있어도요
그렇기에 장기적으로 쓰려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 마스터 특성은 다시 발휘되기 쉽지 않습니다
힘구성 1부터 둘다 메카닉은 지원되질 않네요
힘구성 3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힘구성 3은 긴말 필요없죠
둘다 의무관입니다
끝 (설명이 필요하질 않다!)
힘 구성 2
히페리온 재사용시간 감소와 그늘날개 감소가 있는데요
제가 알기론 대부분 히페리온 몰빵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를 포함한 제 주변에는 세명을 제외하고 전부 히페리온에 줬구요
히페리온을 찍는 이유는 우선 그늘날개는 공중공격이 안된다는 점 그리고 마법은 클로킹뿐이라 사실 밴시의 능력치를 +20%(이정도가 맞나) 강화된게 고작입니다
그에반해 히페리온은 다수의 특수스킬들이 있으며 체력또한 월등히 높아 탱커로서도 활약을 해줍니다
사실 이정도로는 딱히 메카닉과 바이오닉의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히페리온의 (몇렙특인지 까먹은) 주변 아군 유닛의 공격력 +2입니다
이것이 왜 바이오닉을 위한건가 하면 바이오닉은 기본적으로 필요인구수가 적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인구수여도 절대량 자체는 더 많아 버프를 더 많이 적용 시킬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구수가 6일때
탱크는 인구수가 3이라 두마리 합 +4
바이킹은 인구수가 2라 세마리 합 +6
해병은 인구수가 1이라 여섯마리 합 +12
누가봐도 해병의 상승량이 가장 많죠
만약 저 버프가 비율이었다면 충분히 메카닉을 고려해봤을지 모르나 모든 여건 (버프,마스터 특성,스킬 등)이 바이오닉에 몰려있기 때문에 메카닉을 쓰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론 : 레이너 돌려네 뻬에에에엥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