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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타2 프로리그 폐지와 저의 다른 관점 (+이영호선수)

최하민
댓글: 1 개
조회: 578
2016-10-19 13:54:01
물론 해외팀으로 가는 선수들도 있을테고, 다른 게임으로 전향하는 선수들도 있을것이고, 야인 변현우 선수처럼 혼자 활동하는 선수들도 있겠지만....
몇몇 한국 선수들은 아프리카 bj를 시작해서 (은퇴를 하진 않았지만) 스타2가 홍보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나중에 다시 커지면, 다시 대회가 좀 더 많이 생길 수도 있고....
스타1도 사실 대회가 활발할때는 스타1이 아프리카에서 그렇게 인기있지는 않았다고 들었거든요.

솔직히 전 이영호 선수가 은퇴하고 bj를 시작했을때 스타2도 조금씩 해주면서 한국에 스타2를 좀 홍보해주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스타1만 하더라구요.... 우승 경력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 아프리카 유저들이 스타1만 하기를 바래서 그런거일 수도 있는데 실망감이 없잖아 있네요... 이윤열 선수도 군단 처음에 스타2 홍보 동영상도 만드시고, 예전에 카봇모드도 잠깐 하시긴 했는데.... 홍진호 선수도 있고, 철구 선수도 스타2 캠페인 할려다가 사람들이 다 재미없다고 해서 그만두고...그래도 어떻게 보면 이영호 선수가 진짜 좋은 타이밍에 은퇴한거 같네요... 공허로 넘어와서 불평 불만만 가득한 커뮤니티를 보면;;

뉴스를 보니까 그래도 협회에서 몇몇선수들 후반기 대회까지 도와줄거라는 것과,
kt 선수들이 아무렇지 않게 연습하는 사진(계약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겠대요),
그리고 김도우선수와 채캐의 사진, 글, 댓글을 보니까 씁쓸함이 몰려왔었습니다.
전 롤에 빠져있다가 스타2에 반해 군심 후반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국내리그 + 자잘한 리그도 다 챙겨봤었는데....

DK를 짜른다던지, 마주작이라던지, 스베누 주작이라던지... 다 과거고 스폰서가 떨어졌다고 해도 한국인들의 특유의 냄비성향 때문에 유저들이 개인적으로 즐기기엔 지금도 문제가 없잖아요

아무튼 아프리카나 유투브쪽이라도 선수들이 개인적으로 활동해서 홍보해주면 스타2판이 한국에서 다시 커지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Lv4 최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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