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레벨 "그개가니개" 닉네임쓰는 유저가 4월 6일 목요일에 "알파고의 허언증 1년째"라는 제목의 글을 스타2 인벤 자유게시판에 올림. 내용은 1:1 마스터리거인 본인이 봤을때 인공지능은 절대 사람을 이길수 없다는 논조였음. (현재는 삭제됨)
2. 이에 본인은 인공지능이 최적의 수를 던지는 확률을 계산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사람도 충분히 이길 가능성이 있으며, 아울러 이 인공지능의 개발은 단순히 사람을 스타로 이겨보겠다는 오기가 아니라 더 큰 잠재력이 있다는 논조의 반박댓글을 달았음.
3. 그랬더니 "그개가니개" 는 갑자기 본인을 "내 두 손목 걸고 넌 1:1 한번도 해본적 없는 찐따", "협동충"등의 표현을 사용해가며 원색적인 비난을 함.
4. 본인은 평소에도 스타크래프트에서 인공지능의 입지는 어떨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따라서 주제와 관련된 논쟁에 대해서 심도깊은 토론을 할 의사가 충분히 있었으나 저런식의 비난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음.
5. 내 배틀코드 댓글로 까고 버빵 신청함. 친추가 오기는 왔으나 프로필을 보니 1:1 마스터는 커녕 최근 몇달간 1:1 대전기록 자체가 없었으며 2:2 팀플만 이번시즌에 3백판 가량 하였고 다이아3을 달고 있었음. 1:1 최고기록은 다이아, 팀플 최고기록은 마스터였음.
6. "그개가니개"는 4월 7일 금요일 오후 6시에 버빵을 하러 오라고 댓글을 담. 그날 오후 1시에 배틀넷 접속을 해보니 오버워치 경쟁전을 하고 있길래 본인도 똥3 1시간정도 하다가 끔.
7. 오후 4시에 다시 접속해보니 친삭되있고 없었음. 이에 본인은 1:1 하자해놓고 친삭하고 런했다는 글을 오후 5시 31분에 올렸음.
8. "그개가니개"는 4월 9일 일요일 오전 8시에 본인이 약속시간에 오지 않았으며 오히려 본인이 "접속하더니 3초만에 끄고 도망갔다"고 주장함.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