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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65주차 돌연변이 자기 인력 클리어 후기 종합. - 12사령관 6조합

spiritGG
댓글: 2 개
조회: 680
2017-08-10 00:16:32
이번주 돌변 12사령관 6개 조합을 해본 결론은... 
손이 가장 적게 가는 사령관은 스투코프, 자가라.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클리어 하는 방법은 보라준 시간정지 후 자가라 갈귀 폭격... 분쇄만 조진다!..
아슬아슬 처절함을 느껴보려면 역시 피닉.. 쓰레기.

노바+카락스

해방선 죄다 놓쳐서 터지고, 카락스빨로 이긴 첫번째 클리어..



피닉스+아르타니스

수호보호막 만세. 처절한 클리어...



보라준+알라라크

시간정지 실수 해도 시간적 여유가 넘쳤던 판




스투코프+케리건

가장 빨리 끝났던 조합... 역시 스투코프 편해...





자가라의 갈귀폭격... 아바투르의 살모사와 탱.ㄷ


즐겜!... 하다가 살모사 이후 즐겜에서 제대로 하는걸로 전환...

그래서 좀 처절했... ...​ 


자기 인력 (Magnetic Pull)

아몬의 세력이 차 행성 곳곳에 자기 지뢰를 매설하고, 아몬의 신비로운 힘은 아군 전사들을 적 시체 방향으로 끌어당깁니다. 주의 깊게 공격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폭발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맵 : 공허 분쇄

 

돌연변이원

 

죽이는 자기 (Mag-nificent)

자기 지뢰가 임무 시작과 함께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치명적 끌림 (Fatal Attraction)

적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면 근처의 아군 유닛이 해당 위치로 끌어당겨집니다.

 

아무도 모르게 (We Move Unseen)

모든 적 유닛이 영구 은폐 상태입니다.​ ​ 

Lv7 spirit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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