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의 다섯 번째 신 선출은 월드 거래소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선출에서는 서로 연합하여 세력을 키우는 진영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더 압도적이고 강한 힘으로 찍어 누르며 자리를 가져간 서버도 나타났다.
또한 그동안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다시 돌아와 존재감을 드러낸 인물들까지 등장하며 치열한 각축전이 있었다. 특히 월드 단위의 신인 주신의 권능이 공개되고, 점점 쌓여가는 월드의 다이아를 보며 다가올 신권 경쟁의 전초전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홀로 100억을 넘게 소모한 카스왕 선출 직후에도 나인 소모량 1위를 기록한 린델3은 카스왕이 선출 직후에만 150억 나인을 소모하며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누르고 독주 체제를 굳혔다. 엔틱보스가 새로이 힐러를 육성하며 나인을 소모하고 있지만, 카스왕의 소모량을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칼테온1은 빅사단의 '낫'이 연임한 가운데 같은 세력 내의 칼리가 다음 신이 되려 준비하는 모습이다. 선출 직후, 13억 나인을 소모하며 서버 내 1위의 자리에 가장 빠르게 올라섰다. 양대 세력인 연예인 길드에서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3억 나인 가량을 소모하며 아직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새롭게 주목해야 할 곳은 린델5 서버다. 다양한 곳에서 영향력을 보여온 팀월령이 주신 권능 예고 이후 다시금 서버의 신 자리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월드 경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향후 주신 선출과 월드 콘텐츠 확대가 예고된 만큼, 압도적 독주를 이어가는 린델3의 기세 속에서, 조용히 귀환한 팀월령, 혹은 숨은 강자들이 주신 경쟁에서 어떤 변수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구도 및 현황 ✅스트리머 서버별 현황 1줄 요약
· 칼테온1 : 밀릴 것인가, 밀어낼 것인가. 칼테온3 뒤를 잡으러 달리는 빅사단 · 칼테온2 : 신화를 잡으러 올라오는 도전자들! 방관할 것인가, 바로 누를 것인가! · 칼테온3 : 칼테온에서는 1등! 연합으로 월드 1등 노리는 주와 신 연합 · 칼테온4 : 신권 차지한 명가! 이제 레벨만 잡으면 원천징수는 끝? · 칼테온5 : 신이 된 양쯔! 연임 노리듯 바로 서버 1등으로 올라가
· 린델1 : 이제 상대도 안되는 스파르타? 참교육 뒤따라오는 새로운 세력, 소모량도 스파르타 밀어내 · 린델2 : 무엇을 준비하는가! 서버 랭킹을 가득 채워가는 레전드! · 린델3 : 선출되자마자 150억! 린델의 모든 나인을 쓸어오는 카스왕 · 린델4 : 한 방 노려서 신이 된 백야! 낭만에게 반격 시작? · 린델5 : 다시 돌아온 팀 월령! 다음으로 노리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