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치지직...(과거를 회상하는 효과음 -_-a...)
2005년 9월 경 어느날.. 서울 한복판... 넓게 보였던 삼성동 인벤 사무실은 신입 직원들로 인해
점점 좁아져만 가고,
몇몇 덩치큰 인벤 직원들은(특히, 테이/템즈)
사무실이 좁다고 아우성 대던 시점..
헥터는 사장님인 Ssizz님(이하 Ssizz님)의 명령을 받잡고,
인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하염없이 서울 한복판을 헤매고 있었는데....
아니 여기는???요즘 매체에 한창 언급되던 그 유명한 디지털 단지...
15층 짜리 빌딩이 즐비하고 ...
통유리 빌딩으로 치장된 고급스러운 느낌,
더구나 빌딩앞의 분수대 등이 별나라에 온 느낌이었다.
헥터는 직감했다..여기는 인벤이 살곳이 아니다 -_-a..
Ssizz님께 보고 했다.
"사장님, 사장님 여기는 우리가 살곳이 아니에요. 다른곳을 알아봐요..Ssizz님 왈.
"내가 직접 확인하마!!"직접 방문한 Ssizz님
"일단 생각좀 해보자~" 한발 빼시더니...
다음날.. 한번 더 가본 Ssizz님은
"두번째 보니 그럭저럭 적응이 되는것 같다! 이곳에 살자!"
쿠쿵... 결국, 약 한달간 각 빌딩의 견적서를 받아보고
벽산 디지털 밸리 5차 180평 신사옥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그 이후 상황을 말하자면, 스크롤의 압박을 받을터,
헥터가 그동안 틈틈히 찍은 사진들을 통해
벽산 빌딩을 처음 접한 느낌과
인테리어 과정 그리고...
이사한 풍경들을 공개하겠다.
일명 염장샷~ ^^;;
2004년 11월 초순 삼성동 인벤 사무실 풍경

2005년 9월달 벽산 디지털 밸리와의 첫 대면..

벽산 디지털 밸리의 외부 모습!

벽산 디지털 밸리의 내부 모습!


드디어 인벤 사무실 인테리어/시스템 에어컨 공사를 시작하다!


전신 샤워기가 설치된 샤워실과 인벤 던전 공사에 아낌없는 자금 투입!!

11월 5일 인벤 사무실 이전 시작!!


새로운 사무실에서 첫 식사~

어딜가나 순위경쟁은 치열하다..

사무실 이전을 모두 마친 인벤 사무실 공개!!







인벤 던전은 좀더 꾸며야 할듯.. ^^;;

아직 인벤에는 남은 자리가 많습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

인벤은 당신이 꿈꾸던 세상입니다....

- Hec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