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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규문장과 파열

아이콘 nasaro
댓글: 4 개
조회: 1324
추천: 3
2012-07-11 01:06:18

 

 

칼날의 결의를 켰을 경우에만 파열을 쓸 수 있게 한 것은

 

파열을 딜투의 딜량 상승의 첫단추 쯤으로 자리매김하려고 한 의도라고 봅니다.

 

업뎃 이후에 파열을 써보신 많은 딜투 분들은 다소 의아해 하셨을꺼에요 .

 

스택이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초기화되고 다시 쌓고 기껏 질풍 써도 크리 안터지면 꽝이고 .

 

저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오늘 가르기 스택 +1과 질풍증뎀 문장을 뽑고 부캐 딜투로 중형 솔플을

 

해보니 아 이런거였구나 생각이들더라고요 .

 

즉 가르기 스택 +1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스택을 엄청 빨리 쌓이게 해줍니다.

 

근성연타 (1) + 가르기(2)+(초기화)+돌진베기(1)+가르기(2)만해도 벌써 6이고 이정도에서 파열을 터트려도

 

시간이 충분합니다 여기서 다시 질풍을 위한 스택을 쌓는 것도 가르기 스택+1문장으로 그 속도가 엄청납니다.

 

그런뒤에 파열디버프+질풍가르기 증뎀 문장으로 데미지가 뻥튀기 되는 것 ㄷㄷㄷ

 

즉 가르기 +1이 이 모든 과정을 비약적으로 단축시켜줍니다.

 

즉 파열을 짧게 누적시키고 빠르게 다시 10을 채워 질풍을 터트리든지

 

파열을 꽉채워 터트리고 긴 시간동안 스택을 가르기고 빨리 쌓아서 질풍을 2번 터트리든지 하는거죠.

 

그리고 스택에 의한 질풍가르기의 데미지 증가비율을 높인것도

 

꼭 10을 채워서 터트리기보다 상황에 따라 7~9정도에서도 터트리고 대신 그 순환을 짧게 함으로 누적딜에서

 

높은 효율을 가져오게 하려는 것 ㄷㄷ

 

요약하자면

 

파열은 가르기+1과 질풍가르기 증뎀 문장을 찍은 순간부터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Lv74 nas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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