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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검투사의 변천사

아이콘 나름대로
댓글: 4 개
조회: 630
2012-08-27 15:25:22

50만랩시절 검투사는 탱커였지만

 

극소수의 검투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검투사들이 파티조차 어려운 시절을 격었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숙련도를 높이려면 경험을 쌓아야하는데 파티가 쉽지않은데

 

어느세월에 숙련이될수 있겠나.

 

많은 검투사들이 공팟을 지원해 준비되지 않은 숙련도로 핼팟을 만들었다.

 

이때부터 검투사의 인식은 핼팟 유발자였다.

 

사실 본인도 이때까지만 해도 아카샤는 한두번 트라이 했을뿐 많은 기회를 얻지못했다.

 

58만랩으로 검투사의 대규모 패치를 했다.

 

이때부터 사실 검투의 정체성이 모호해졌다고 본다

 

칼날의 결의의 치명유발 수치를 2배 증가 시키므로써 엄청난 후방크리빨로

 

딜러로써의 자리 매김은 확실히 하였다. 중형몹 단일딜은 탑클래스 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고급문장의 등장과 더불어 고급문장을 단 무사의 딜량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고 한다.

 

머 본인은 무사를 안해봐서 쉽게 인정은 안하지만 평균적으로 그러했다.

 

하지만 여전히 탱은 소수만이 즐기고 파티에서도 환영 받지 못했었다.

 

60만랩 part1 시절의 검투는 58시절과 다를바가 없었다.

 

part2 현재 시점에서의 탱킹능력은 사실상 창기랑 버금 간다.

 

아니 어쩌면 능가한다. 무적회피기 3개와 쌍검 막기. 지속적인 공격으로 어글의 안정감

 

딜능력 또한 파열 적용후 새로나온 고급 문장으로 질풍가르기의 막타 맥뎀이 무사를 압도한다.

 

하지만 보조능력인 찌르기와 같은 맵집감소 능력이 보스몹의 저항과 면역의 의해 사실상 빛을 잃었다.

 

검투사로써 무사 법사 못지않은 딜을 하기위해서 후방 스토킹이 필수다. 최소한의 딜로스로 극복할수 밖에 없다.

 

딜러로서 인정 받고 싶다면 옆딜을 생각도 하지마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후방만을 바라보며 딜해라. 그러면 당신은 그어떤 클래스에 비해 빠지지않는 딜량을 뽑을 수 있다.

 

샨드라 꼬리 공격때도 후방딜은 가능하다. 보호막때도 몹이 몸을 돌리면 후방을 쫓아 딜을 해야한다.

 

말이 길었다. 새로운 검투사의 시대를 만들어 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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