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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난 포커 4부

김포커
댓글: 10 개
조회: 374
2012-11-03 19:14:30
앙영앙영?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김포커당

충격과 공포의 밸런스패치가

끝나고 검게가 좀

적적할때 난 다시나타나징

난 그럭저럭 적응해가고있는데

33 재미져 아주

어쨌든 요번엔 짐승들 해체이후의

얘기를 해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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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의 분열은

결국 거대 쟁길드

S*******길드와

N**길드 둘중에 하나로

흡수되자고

결론이 났당

하지만 그 시기는

전장 토너먼트 1차 대회 기간이라서

S***** 길드는 길드원을 받을수없었고

그에비해 광탈한 N**길드는

길드원가입이 가능했당

몇안되는 길드원끼리

분열되고 섭이전을한다는

말까지나오자

왠지 조급해졌기때문에

짐승들은

짐승들의 전신인 N**길드로

흡수합병됬당

김포커는 친하던 형들과

길드원들이 전부 그 길드로

갔기 때문에 별선택의 여지없이

같이 흡수됬당

하지만 예전 N**길드의

사람에게

N**길드내에서

김포커에 대한 안좋은 소리들과

안좋은 소문이 돌았다

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길탈을 결심했당

그리고

작당모의를 했던

호롤*로의 길마 *빈에게

나 니네길드간당 받아줘라

라고 말하며

N**길드의 길마분과

간부분들

몇분에게 말을하고

길드를 탈퇴했당

이제부터 호롤롤*의

김포커가 된것이당

호롤*로의 특성상

쟁은 잘안하지만

같은길원중에 누군가가

피해를 입는다

라는 소리가 들리면

거래창을 24시간동안

물어뜯으며

상대를 그로기상태로 만들어

정신승리를 거두는

육식 '체집'길드였다

쟁은 자주 하지않지만

그당시에 *롤롤로 길드원의

전장랭킹과 킬데스를보면

길마 현*은 최대 27연승을

공대로 이루어내며

전장랭킹 20위 안에

꾸준히 들고있었당

리*하르방은

승영원반으로

순수 킬 7000킬을 따낸

룩딸쟁이였당

이들과 같이

전장을 도니

승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갔고

꽤나 괜찮은 승률을 가졌던것 같당

하루하루 평화롭게

사선의 김포커에서 벗어나

승영의 김순삭이 되어가며

살아가던도중

군입대 17일 남은

이등병신 갈*에게

여명서버에서

호롤롤*가 어떻다고

말하고다니는

관심종자 스타사*에

대해 듣게되었당

스타*마는

특유의 병.신력과

어글력으로 여명의 거래창을

호령했는데

건들지 말아야 할것을 건들고

말았당.

*롤롤로 길드는 부모욕하고다니는

애*애*없는 길드 라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닌것이였당

우리 호롤*로의 용사들은

스타사마의 본적지를 찾아내니

요즘 한창 패기넘치는

병.신 연예*님의 길드

문* 길드였다

그자리에서 우리는

바로 *다에게

바하르의 선전포고를 던졌당

서로거래창을 물어뜯다

칸스앞마당에서의

역사적인 쟁이 시작되었당

쪽수로는 월등히밀리지만

전장에서 탄탄히다져진

조직력과 화력

거의 한팟이 차이나는 쟁을

완벽히 전멸시키고

문*길드의 입담꾼이던

니*마에게 정신승리까지 거머쥔

호롤*로 용사들은

문*길드를 멘붕상태로 몰아넣으며

문*와의 첫전쟁은 승리로 끝맺었당

-------------------------------------

* <- 이게 뭔지알더라도 말 ㄴㄴ해

봤으면 댓글 ㅇㅇ해

Lv40 김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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