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영앙영?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김포커당
충격과 공포의 밸런스패치가
끝나고 검게가 좀
적적할때 난 다시나타나징
난 그럭저럭 적응해가고있는데
33 재미져 아주
어쨌든 요번엔 짐승들 해체이후의
얘기를 해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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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의 분열은
결국 거대 쟁길드
S*******길드와
N**길드 둘중에 하나로
흡수되자고
결론이 났당
하지만 그 시기는
전장 토너먼트 1차 대회 기간이라서
S***** 길드는 길드원을 받을수없었고
그에비해 광탈한 N**길드는
길드원가입이 가능했당
몇안되는 길드원끼리
분열되고 섭이전을한다는
말까지나오자
왠지 조급해졌기때문에
짐승들은
짐승들의 전신인 N**길드로
흡수합병됬당
김포커는 친하던 형들과
길드원들이 전부 그 길드로
갔기 때문에 별선택의 여지없이
같이 흡수됬당
하지만 예전 N**길드의
사람에게
N**길드내에서
김포커에 대한 안좋은 소리들과
안좋은 소문이 돌았다
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길탈을 결심했당
그리고
작당모의를 했던
호롤*로의 길마 *빈에게
나 니네길드간당 받아줘라
라고 말하며
N**길드의 길마분과
간부분들
몇분에게 말을하고
길드를 탈퇴했당
이제부터 호롤롤*의
김포커가 된것이당
호롤*로의 특성상
쟁은 잘안하지만
같은길원중에 누군가가
피해를 입는다
라는 소리가 들리면
거래창을 24시간동안
물어뜯으며
상대를 그로기상태로 만들어
정신승리를 거두는
육식 '체집'길드였다
쟁은 자주 하지않지만
그당시에 *롤롤로 길드원의
전장랭킹과 킬데스를보면
길마 현*은 최대 27연승을
공대로 이루어내며
전장랭킹 20위 안에
꾸준히 들고있었당
리*하르방은
승영원반으로
순수 킬 7000킬을 따낸
룩딸쟁이였당
이들과 같이
전장을 도니
승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갔고
꽤나 괜찮은 승률을 가졌던것 같당
하루하루 평화롭게
사선의 김포커에서 벗어나
승영의 김순삭이 되어가며
살아가던도중
군입대 17일 남은
이등병신 갈*에게
여명서버에서
호롤롤*가 어떻다고
말하고다니는
관심종자 스타사*에
대해 듣게되었당
스타*마는
특유의 병.신력과
어글력으로 여명의 거래창을
호령했는데
건들지 말아야 할것을 건들고
말았당.
*롤롤로 길드는 부모욕하고다니는
애*애*없는 길드 라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닌것이였당
우리 호롤*로의 용사들은
스타사마의 본적지를 찾아내니
요즘 한창 패기넘치는
병.신 연예*님의 길드
문* 길드였다
그자리에서 우리는
바로 *다에게
바하르의 선전포고를 던졌당
서로거래창을 물어뜯다
칸스앞마당에서의
역사적인 쟁이 시작되었당
쪽수로는 월등히밀리지만
전장에서 탄탄히다져진
조직력과 화력
거의 한팟이 차이나는 쟁을
완벽히 전멸시키고
문*길드의 입담꾼이던
니*마에게 정신승리까지 거머쥔
호롤*로 용사들은
문*길드를 멘붕상태로 몰아넣으며
문*와의 첫전쟁은 승리로 끝맺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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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뭔지알더라도 말 ㄴㄴ해
봤으면 댓글 ㅇㅇ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