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검투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안녕 난 포커 6부

김포커
댓글: 5 개
조회: 472
2012-11-29 19:25:22

하 시부럴 인벤도 블루홀거냐

왜시발 서버관리를 이따구로하냐

완성을 앞둔 걸작이 사라졌어

하 시발 빡쳣

어째뜬

앙영?!

인벤네임드 등극한 김포커당

오래기다려줘서 고마우이



아마 5부에서

문*와의 쟁을 끝으로

글이마무리된것같은데

오늘은 문*와의

마지막 쟁 썰을 풀어줄게

-----------------------------------------

나도 사람인지라 자세한 이유는 기억이 안남

어째뜬

문*와 시비가 한번 더붙었당

그리하여 전설적인

북문리*대첩 이 시작되었다.

우리쪽 정확한인원을 보면

김포커(검투)

리*하르방(법사)

현*(궁수)

아*짜응(정령)

갈*(사제)

......ㅉ....

ㅠ...???

......미안 쮸 넌 익명이안되...(사제)

어쨌든 이렇게 여섯이였당

문*쪽은

2힐 5딜

세*짜리푼

연*인님

날*

그외 잡것....

병.신중에서도 특출나게

병.신인 애들만 기억나...

음 어쨌든 그러했당

월등히 밀리는 쪽수는 아니지만

딜이 너무딸렸다

스토커는 단한명

나는 이싸움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는 함정

가만히있다가 북문에서 후방찍힌

리*하르방의 분노는 아무도 막을수없었당

김포커가 물고있던 힐러를 파광 지옥불 로 원킬을내더니

날*에게 물린 갈*를

번각하나로 구제하고

얼음폭풍을 소환하시니

문* 이교도들이

솜사탕 녹듯

사라지더이다

(리*하르복음 2장 12절)

한번의 승리후

역전의 함성을 획득하지않을까

걱정이되던 김포커가 물었다

하르방이시여

저쪽 딜러에비해 우리의 딜러는 너무 적습니다

어찌하오리까?

"잘듣거라"

"예"

"아*짜응과 갈*의 힐량이 상대적으로 적으니

서로 힐을 주고받으며

축해와 디버프만 걸며

시간이되는데로 락온을잡고

우리에게 힐을 주고

생존에만 신경쓰도록 하여라"

이에 쮸 가 되물으니

"위대하신 바라카 룩딸쟁이시여 저는 무슨일을 하면 되나이까"

이에 리*하르방께서 가라사대

"너는 오직 나만보며 내뒤를 따라오거라"

"오직 그거 하나면 되오리까"

"내뒤를 따라오며 힐을뿌리거라"

"예, 위대하신 바라카 룩딸쟁이여 그말씀대로 하겠나이다"

이때 리*하르께서 북문쪽을보며 가라사대

"우둔한 이교도들이 오는구나 우리의 힘을 보여주거라"

하시며 빙그레 웃으시더니

홀로 신속을 키고 적진으로 뛰어드시더라.

(리*하르복음 3장 10절)


리*하르께서 용맹하게

적장에게 다가가 속박을 거시니

유일한 무사 세*짜리푼은

그자리에 바위가된듯 굳고

갑자기 들이닥친 바라카의 패기에

적 이교도들이 홍해처럼 갈라졌으니

그때를 맞추어 김포커와 현*이

적의 힐러를 쿵찍으로 보냈다

적의 힐러가 사라지는것을 본 리*하르께서는

김포커와 현*앞에 얼음폭풍을 시전하시여

적군이 들이닥치는것을 막아주시옵고

연*인님에게

생지옥불을 날려

후방에 정확히 떨구시니

연예*님을 그자리에서 즉사시키고

이교도들의 사기를 땅으로 냅다 땅으로 꽂아 버리셨다.

남은잔당들은

부상을입으며 저멀리

로크교도 소굴이있는 곳으로 쫒겨가며

회복불능에 빠졌다고 전해진다

(리*하르복음 3장 11절)


승리에 도취하신 리*하르께선

적장 세*짜리푼의 시신위에서

벨리카명인의 수제 폭죽셋트 를 터트리며

껄껄 웃으셨다

그리고 호롤*로 아이들을불러서

말씀을 하시니

"나의 아이들아

나는 잠시 현실세계에 다녀올테니

우리의 삶의터전

벨리카 북문 결딸연습장을 지키고있거라."

이에 김포커가 놀라

"어찌하여 그러십니까 위대한 바라카시여"

하며 무릎을꿇고 슬픔을 못이겨 눈물을 흘리더라.

"잠시동안만 다녀오겠느니라,

항상같은 여름에 살다보니 겨울이 그립구나"

"예 알겠습니다 위대한 바라카 룩딸쟁이시여

당신의 자리는 항상

북문 결딸장 위대한 치료사 슝선생

옆자리이며 그자리에 비석을 새워놓겠습니다."

"껄껄 고맙구나

북문의 희귀한 검투사 김포커여

내 곧 돌아올테니 잠시동안만 지키고있거라"

이렇게 말씀하고 접속종료를 누르며

사라지는 뒷모습에

호롤*로 아이들은

그뒷모습을 향해 스마일폭죽을 던졌다 전해진다.

(리*하르복음 3장 12절)

-------------------------------------

껄껄 웃으시던 리*하르방이 그립구만

하르방 연대기인지 내얘긴지 모르것네

정독하고가라 두번해라

댓글도써라 두번써라

Lv40 김포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