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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검투사 그들이 외면받는 이유

쏠엣
댓글: 3 개
조회: 1221
2013-01-09 13:08:14

테라만년 최하위 클래스 비운의 검투사에 대해서

 

그가 다시금 쓰레기인 이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

 

 

1. 테라 상위인던 마지막보스는 항상 찌르기가 안 통한다. ㅋ

 

찌르기라는 스킬은 디버프 지속시간은 짧고, 스킬 시전속도는 길다. 13번이나 찔러야한다.  

 

 

2. 검투의 주력스킬은 질풍가르기이다. 근데 이 질풍가르기가 쓰레기 ㅋ

 

무사는 급소, 일도, 일섬, 법사는 지옥불, 얼음폭풍, 광전은 모아,소용,늑골, 등등이 있다.

 

이런 타클래스 주력기와 비교해보면 검투의 질풍가르기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정답은 나온다. 

 

세부적으로 언급하자면,

 

10스텍을 쌓은상태에서 찌르기 13중첩이 유지되어야만 하며 , 크리티컬이 터져야지만 의미가 있는

 

스킬인데 비참하게도 이 질풍가르기는 3연타 스킬이다, 마지막타격에 크리티컬이 안 터지면 주력기라고

 

불리우기가 아주 우스운 데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덤으로 

 

발동속도가 느린편이며, 후딜마저 꽤 존재하여 사용후 다음스킬연계까지 되지않는

 

답답함을 호소하는 보너스까지 갖추고 있는 팔방추녀 스킬. 질풍가르기.  

 

 

검투의 주력기 질풍가르기가 현재상태로 존재하는 이상, 검투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검레기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3. 검투사는 존재의미가 없거나, 가치가 없는 스킬을 여러가지 간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존재의미가 없는 스킬은 발목노리기, 파열, 그림자분신이 있고.

 

그 외에 아주 잉여스러운 스킬은 근성연타, 필살의 의지, 맹독의 일격, 그림자바꾸기,

 

여러가지 장애기능을 가지고 있는 그런스킬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기에,

 

그들은 아직까지 파티라는 공동체에서 꾸준히 외면받고 있다.

 

 

 

ps. 충격의 외침이라 읽고 로또의 외침이라 불리운다.

 

필살의 의지라 읽고 자살의 의지라 불리운다.

 

그림자분신이라 읽고 그림자병신이라 불리운다.

 

발목노리기라 읽고 발목잡히기라 불리운다.

 

파열이라 읽고 파멸이라 불리운다.

 

질풍가르기라 읽고 허풍가르기라 불리운다.

 

 

검투사라고 읽고 검레기라고 불리운다 ..  

 

그들의 영원한 운명이다.

 

테라자게에서 퍼온글인데 진짜맞는말만잇어서 퍼옴

 

Lv51 쏠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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