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나눠서 얘기해보자 하니..한번 싸질러봅니다.
쌍검막기 삭제시에 필요한 부분.
스테미너 시스템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1. 도발난무, 근성연타, 몰아치기에 뎀감유지에 경직/다운 면역 버프를 부여.
단, 발동조건은 스킬 적중시에 한함.
2. 충격의 외침 스킬 적중시 스테미너 40%즉시 회복.
3. 필살의 의지를 리파인하여
현행, 20초간 유발수치 36 상승 치명타 저항 30감소에서
변경, 20초가 유발수치 30 상승, 맷집 20% 감소, 시전자를 제외한 25미터 이내의 모든 파티원이 효과를 적용받으며
다운되더라도 유지되는 방식.
4. 스테미너 수급 소폭 상향.
5. 자생에 관련한 스킬의 변화
기존의 그림자 소환 리파인. 플레이어의 피통에 해당하는 hp를 가지고 생성되고
전투중에 시간이 지나서 소멸되는 그림자의 잔여 hp의 10% 검투사에게 환원.
강격베기 근성의 문장을 새로 만들어 스킬적중시 전체 hp 대비 8%에 해당하는 hp가 즉시 회복.
6. 그림자 바꾸기의 시전 조건 변경.
반격 뒤돌리기와 동일하게 피격시 사용가능.
어글먹은 몹에 대한 최대한의 적대치 제공.
그림자가 소멸할 경우 소유한 적대치의 50%를 검탱에게 환원.
쌍검막기 유지시에 필요한 부분.
창기와 최대한 비슷하게 구색을 갖춰줘야함.
1. 평타 1타에선 스테미너 수급 불가.(pvp적인 측면을 고려했을땐 조금은 필요해 보입니다.)
스킬 적중시 스테미너 수급 소폭 상향.
2. 그림자 바꾸기 스킬 리파인.
소환된 그림자가 몹의 전방에 소환됨. /도발 의 모션을 취하며 해당몹을 강제적으로 분노하게 만듬.
3. 신규 스킬의 필요성과 기존스킬의 변화.
수호의 의지 신규스킬 제공. 기본적인 스킬의 뼈대는 창기사 신뢰의 오라와 동일.
필살의 의지는 칼날의 결의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
(창기 신뢰가 만약 너프된다면 너프된 기준에 맞춰서 맷집증가율등이 변경되는 식이었으면 좋겠음.)
4. 녹테늄 강화탄의 효과 적용 변경.
도발난무의 데미지증가->적대치 증가로 변경.
충격의외침에도 적대치 증가로 적용.
5. 추가적인 적대치문장의 제공
평타, 도발난무, 충격의 외침에만 제공된 적대치 문장을
몰아치기나 돌진베기에도 제공.
이정도 생각해봤는데 님들은 어떠심?
한가지 빼먹은게 있어서 급히 수정함.
쌍검의 종류만 한가지더 추가해서 쌍검중에 유일하게 적대치 옵션이 발현되는 쌍검을 따로 제공해줬으면 함.
아프로테를 기준으로 말해보자면..
현행 신속/기민/분노 3종에 1종더 추가해서 노련한 아프로테의 쌍검.
적대치 옵션이 발현되는 쌍검은 노련한..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쌍검에서만 발현가능으로. ㅇㅇ이게 빠졌군.
어차피 장갑도 세분화 되었는데 무기 하나 더 나온다고 큰 문제 될건 없어보여서..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