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역할 수행이 모두 가능한 검투사는 공격, 보호 역할 모두
그 성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개선될 예정입니다.
검투사의 전반적인 개선 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철
검투사가 일부 상위 던전에서 배척 받는 현상의 해결이 중요하다고 판단,
검투사에게도
분노 유발 스킬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보호
임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스태미너 총량이 1500으로 증가하였으며,
쌍검 방어
스킬의 재사용 시간이 삭제됩니다.
그리고 기존 두 번 스킬 버튼을 눌러야 적을 당겼던 속박의
검이
시전 즉시
적을 당겨오도록 변경되었으며, 적대치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철의 결의 상태에서 반격 뒤돌리기가 사용 금지로 변경됩니다.
이로 인해
스턴기가 줄어드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활용도가 낮았던 파열 스킬이
무조건
스턴을 부여되는 스킬로 변경되며 강철의 결의 시에도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됩니다.
이로 인해
파열 스킬에서 일시적인 질풍 가르기 데미지 증가 효과가 삭제된 대신
질풍
가르기의 공격력이 영구적으로 35% 상향될 예정입니다.

▲ 이제 보호막 시에도 스택을 쌓을 수 있도록
변경된다.

검투사가 더욱 빠르게 스택을 쌓고 강력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맹독의 일격 녹테늄 효과가 스택 1 증가 효과로
변경되며
던전 보스의 보호막 공격 시에도 스택이 쌓이도록 변경됩니다.
단 다른 클래스도 피해를 주지 못하는, 공격자체가
불가능한
완전무적 보호막 시에는 스택이 쌓이지 않습니다.
주력
공격 스킬인 투지의 일격, 몰아치기, 질풍 가르기의 스킬 공격력이 대폭 상승되며
일부 스킬과
문장의 치명타 유발 효과가 치명타 확률 효과로 변경됩니다.
그리고 일부
스킬의 재사용 시간 감소와 아울러 이전에는 연계가 불가능 했던 스킬 콤보가
가능해
지도록 개선되어 더욱 빠른 연속 공격을 적에게 퍼부을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원활한 파티 플레이와 개인 플레이의 균형을 위해 찌르기 스킬의
맷집 감소 효과가
소폭 하향될
예정이오니, 검투사 고객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